100마지기면 2만평인데 그 정도 나락농사해봐야 기껏 연매출5000 쯤 예상되고 임차료로 약 1500나갈 것이니 결국 3500정도가 수익이 될걸로 본다. 물론 순수익은 거기서 경비를 또 배야되겠지. 결국은 논농사 100마지기는 겨우 안 굶어죽고 입에 풀칠하는 수준임. 쌀전업농의 경우라면 한 500마지기 즉, 10만평 정도는 해야 겨우 순익1억쯤 된다고 보면됨
유동(121.182)2017-07-28 04:42
논한마지기당 연매출을 대략 50 잡으면 되고 임차료 및 농비 빼면 순수익은 대략 20잡으면 될것임. 즉 평당 순익 1천원 꼴로 잡으면 됨. 물론 트랙터,콤바인같은 농기계 감가삼각비나 자기인건비,금융이자 등은 반영하여 빼지도 않은 금액임.
유동(121.182)2017-07-28 04:53
파프리카 연매출20억정도 낼려면 시설면적 대략 몇 평쯤 해야되고 땅값 제외한 초기시설투자비가 얼마 쯤 들어가야 하는지 대충 아느뇨? 면적이 대략 1만5천평 이상 필요할거 같고 초기시설투자비, 초기식재 및 세팅비로 3~40억 이상 필요할거 같다만. 결국 땅값 포함 최소 50억 이상은 투자되어야 가능한 매출액이라고 본다.
유동(121.182)2017-07-28 05:18
ㄴ그 초창기시절엔 누구도 시도해보지 않은 길을 엄청난리스크를 앉고 대모험을 한 결과인데 다행히도 성공적결과가 나왔기망정이지. 안그랬으면 쫄딱 망하고 자살각아니었겠냐. 물론 정부보조가 일부 있었겠지만. 나같으면 돈 있어도 그런 투자는 안했을것같음. 아무튼 결과가 좋았으니까 다른 이들이 쉽게 생각하고 쉽게 이야기하는 것이겠지.
유동(121.182)2017-07-28 05:24
수십억 매출 올리는 그런 농장 가보면 시설규모가 정말 어마어마하고 외노자 수십명 고용하고 있더라. 우리나라에 그정도 규모 시설이 있는지 예전에 가서 눈으로 보고 정말 놀랐다. 축구경기장 수십배 면적이라고 보면 된다. 몇 만평짜리 시설규모. 하우스 안에서 이동할때 택트같은 오토바이 타고 돌아다님.
유동(121.182)2017-07-28 05:35
ㄴ 유동 글처럼 농업도 돈이 돈버는 세상임. 투자한만큼 나오니까 우리도 7년전 3동으로시작해 27동까지 늘린이유가 규모때문임
규모가 작을땐 시세에 민감한데 규모가되니 시세변동에서 좀 자유로워짐. - dc App
갓부농(kou3636)2017-07-28 05:43
농업도 투자다. 단일 작물로 규모화하면 돈범.
노땅들처럼 식량한다고 이거저거 조금씩 심으면 돈도 안되고 몸만힘들다 - dc App
갓부농(kou3636)2017-07-28 05:46
한국인구가 오천만인데, 이경우 절대로 실질 식량자급자족률 25% 못 넘기고, 현실적으로 가능한 최대 자급률은 10~15% 정도라고 보면된다. 한국 남한땅에 적당한 인구는 500 ~ 1000 만명 정도이고, 이경우라면 식량자급률 70~80% 가능하고, 이것 때문에 농업은 국가산업의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고, 그래서 지속가능한 지원과 대우가 보장될 것인데, 이것이 돈버는 산업이 될 것이란 건 아니고 사회적으로 인정되는 분야로 봄이 타당할 것이다.
전성기.(jsg2015st)2017-07-28 08:54
이러한 상황을 고려해서, 현 한국 농업상황을 검토해보면, 농업으로 돈 벌겠다는 것은 일반적인 상황은 아니고, 만약 어떤 부분에서 그런 현상이 나타나면 정부는 수입이라는 칼을 빼들어서 여러사람이 돈버는 상황을 막아야 하는 것이 정부정책이다. 즉 일반인이 일반적으로 농사지어서 도시월급쟁이 수준의 연봉을 획득하는 것은 봉쇄되어 있다고 보면 옳을 것이다. 이것에 대한 검증은 30~40년 동안 진행되어온 한국농업상황을 보면 별도의 설명이 필요없이 누구나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전성기.(jsg2015st)2017-07-28 08:59
이것은 한국 한 국가의 의지가 아니고, 국제역학관계에 그렇게 약속된 것으로 보면 될 것이다. 그래서 연매출 일억농부는 짜여진 각본에 의한 보여주기식 연출인 것이고, 이러한 일억농부는 각종 인증농법(농약, 비료, 제초제, 비닐멀칭 모두 사용함) + 환경사회운동가 인양 행세하는 모습(사실은 이런 것에 전혀 관심없음) + 정치적 단체의 지원으로 만들어지는 경우가 전부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존재한다고 봄이 맞을 것이고, 이것을 대중매체가 보기좋은 연출로 안방에 전송하는 것이다.
전성기.(jsg2015st)2017-07-28 09:06
이러한 대중매체의 안방 보여주기식 프로그램에 실지로 농사짓는 사람들도 세뇌되어서 갈팡질팡하는 것이 요즘 농업의 실태이고, 우스운 모습들이다.
전성기.(jsg2015st)2017-07-28 09:07
농사규모가 크게 늘어날수록, 이에 따른 유지비용도 늘어나는데, 30년 기간을 산정해서 년간 매출 10억, 유지비용이 9억 8천이면 어쩔것인가? 농사짓겠는가? 도시직장생활 할 것인가? 그런데 도시직장생활해도 어차피 은행대출로 이루어진 아파트는 월세내고 수십년 사는 집이라고 보면되고, 재건축하려면 다시 일억원 투입해야 새아파트가 가능한 것이 요즘 일반인의 현실이다. 증여, 상속, 부모지원으로 이루어진 사람들의 것이 아니라, 80%에 속하는 보통 일반인의 가장 현실적인 모습을 수십년동안 살펴보는 것이 가장 현명하고 타당한 검토라고 보면 된다.
전성기.(jsg2015st)2017-07-28 09:15
땅을 임대하고, 몇년동안의 엄청난 매출만 부각시키지만, 현실적으로는 농약, 비료, 제초제, 농기계 매연흡입으로 인한 중독증세 및 질병 획득, 영농대출금 미상환으로 인한 경매위험은 수면위로 노출되지 않지만, 항상 물밑에서 농업인의 발목을 잡을 준비를 하고 있음을 참고해라.
전성기.(jsg2015st)2017-07-28 09:20
땅을 임대하고, 영농자금을 대출해서 보기 좋게 출발하지만, 이것은 도시에서 자영업자가 매장임대해서 시작하는 것과 다를 것이 없는 형국이고, 요즘 도시 자영업자 90%는 그냥 평범한 일상생활 유지하는 수준정도이고, 돈 많이 버는 경우는 소수다.
전성기.(jsg2015st)2017-07-28 09:24
시골에서 농사짓는 것도, 자기 소유의 땅이 엄청 많고, 은행대출 없으면 크게 판을 펼쳐서 농사지어 보는 것도 좋을 것이고, 이렇게 수십년 진행하면 어느정도 재산이 모일 것이고, 그렇게 진행된다. 이것은 도시자영업자가 자기소유의 건물에서 은행대출없이 장사하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보면된다. 도시자영업자의 상위 10%는 이러한 자기건물, 무 은행대출로 수십년 일정한 방향으로만 장사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나머지 90%는 임대건물, 은행대출로 힘들게 장사하는 사람들이지만 그 근본을 따져보면 본인의 욕심이 가장 큰 책임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국가가 어쩌고 사회가 어쩌고 정책이 어쩌고 하는 헛소리는 다 헛소리라고 보면 된다.
전성기.(jsg2015st)2017-07-28 09:32
시골에서 귀농해서 농사짓겠다는 사람들은 이것을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이다. 농사는 먹거리 해결하는 것이 호모사피엔스 4만년의 역사에서 어느순간 변한 적이 한번도 없으며, 농사짓어서 돈벌겠다고 닥돌하면 이렇게 된다 => 사람이 원래 돈돈돈 그러면 돈다.
그럼 나도 벤츠농? - dc App
많이 벌어라
많이짓네
브레이크, 엑셀쪽에 종이 박스는 뭐임 ?
벤츠농은 기본적으로 육천평 모두 등기부등본상 본인 앞으로 소유권 가지기, 금융기관에 근저당 잡힌 것 없기
고급차들먼지 묻지말라고 저런거 출고시나 중고차매매상가면 깔아놓음
ㄴ 아 그렇군. 그럼 저 벤츠 갓부농 차 아니네. 스볼 난 갓부농 벤츠 인줄 알았네. 젠장.
이클래스인거같음ㅋ 사고싶은모델인가봄
ㄴ어익후 회장님이 친히 댓글을 ㅎㅎ 올 겨울농사 끝내고 기변할까 생각중인 350d입니다. 남자는 6기통!!! - dc App
빈농은 웁니다 - dc App
ㄴ 하우스 꼽힌 필지가 9필지인데 노친내들이 잡고 놓질않네. 시간가면 하나씩 사지뭐 ㅋ - dc App
ㄴ내찬 삼달구지. 올카. 포터. 55마력임 싹 딸딸이에 4기통 ㅜㅜ - dc App
후계자모임가니 백마지기 이상 농사짓는사람들도 있더라 다 빌려서하는데 벼농사라 돈은 그리 안 벌리는듯
ㄴ백마지기 모판ㄷㄷ. 내 사는곳이 경남인데 이곳 나락농사 짓는분들이 슬슬 손 놓는 중. 논은 하우스에 임대주고 임대료로 건초사먹이는게 싸게 치인다고. 나락 값도 없고. - dc App
의령 하동쪽에 파프리카 초기투자한사람들 일년에 이십억씩 뽑고 그랬다고들었는데 노란 람보르기니타고 다니고 그런게 사업이지 인생은타이밍
ㄴ인생은 타이밍!! 운기칠삼!! - dc App
역시 돈 벌려면 하우스인가
100마지기면 2만평인데 그 정도 나락농사해봐야 기껏 연매출5000 쯤 예상되고 임차료로 약 1500나갈 것이니 결국 3500정도가 수익이 될걸로 본다. 물론 순수익은 거기서 경비를 또 배야되겠지. 결국은 논농사 100마지기는 겨우 안 굶어죽고 입에 풀칠하는 수준임. 쌀전업농의 경우라면 한 500마지기 즉, 10만평 정도는 해야 겨우 순익1억쯤 된다고 보면됨
논한마지기당 연매출을 대략 50 잡으면 되고 임차료 및 농비 빼면 순수익은 대략 20잡으면 될것임. 즉 평당 순익 1천원 꼴로 잡으면 됨. 물론 트랙터,콤바인같은 농기계 감가삼각비나 자기인건비,금융이자 등은 반영하여 빼지도 않은 금액임.
파프리카 연매출20억정도 낼려면 시설면적 대략 몇 평쯤 해야되고 땅값 제외한 초기시설투자비가 얼마 쯤 들어가야 하는지 대충 아느뇨? 면적이 대략 1만5천평 이상 필요할거 같고 초기시설투자비, 초기식재 및 세팅비로 3~40억 이상 필요할거 같다만. 결국 땅값 포함 최소 50억 이상은 투자되어야 가능한 매출액이라고 본다.
ㄴ그 초창기시절엔 누구도 시도해보지 않은 길을 엄청난리스크를 앉고 대모험을 한 결과인데 다행히도 성공적결과가 나왔기망정이지. 안그랬으면 쫄딱 망하고 자살각아니었겠냐. 물론 정부보조가 일부 있었겠지만. 나같으면 돈 있어도 그런 투자는 안했을것같음. 아무튼 결과가 좋았으니까 다른 이들이 쉽게 생각하고 쉽게 이야기하는 것이겠지.
수십억 매출 올리는 그런 농장 가보면 시설규모가 정말 어마어마하고 외노자 수십명 고용하고 있더라. 우리나라에 그정도 규모 시설이 있는지 예전에 가서 눈으로 보고 정말 놀랐다. 축구경기장 수십배 면적이라고 보면 된다. 몇 만평짜리 시설규모. 하우스 안에서 이동할때 택트같은 오토바이 타고 돌아다님.
ㄴ 유동 글처럼 농업도 돈이 돈버는 세상임. 투자한만큼 나오니까 우리도 7년전 3동으로시작해 27동까지 늘린이유가 규모때문임 규모가 작을땐 시세에 민감한데 규모가되니 시세변동에서 좀 자유로워짐. - dc App
농업도 투자다. 단일 작물로 규모화하면 돈범. 노땅들처럼 식량한다고 이거저거 조금씩 심으면 돈도 안되고 몸만힘들다 - dc App
한국인구가 오천만인데, 이경우 절대로 실질 식량자급자족률 25% 못 넘기고, 현실적으로 가능한 최대 자급률은 10~15% 정도라고 보면된다. 한국 남한땅에 적당한 인구는 500 ~ 1000 만명 정도이고, 이경우라면 식량자급률 70~80% 가능하고, 이것 때문에 농업은 국가산업의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고, 그래서 지속가능한 지원과 대우가 보장될 것인데, 이것이 돈버는 산업이 될 것이란 건 아니고 사회적으로 인정되는 분야로 봄이 타당할 것이다.
이러한 상황을 고려해서, 현 한국 농업상황을 검토해보면, 농업으로 돈 벌겠다는 것은 일반적인 상황은 아니고, 만약 어떤 부분에서 그런 현상이 나타나면 정부는 수입이라는 칼을 빼들어서 여러사람이 돈버는 상황을 막아야 하는 것이 정부정책이다. 즉 일반인이 일반적으로 농사지어서 도시월급쟁이 수준의 연봉을 획득하는 것은 봉쇄되어 있다고 보면 옳을 것이다. 이것에 대한 검증은 30~40년 동안 진행되어온 한국농업상황을 보면 별도의 설명이 필요없이 누구나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한국 한 국가의 의지가 아니고, 국제역학관계에 그렇게 약속된 것으로 보면 될 것이다. 그래서 연매출 일억농부는 짜여진 각본에 의한 보여주기식 연출인 것이고, 이러한 일억농부는 각종 인증농법(농약, 비료, 제초제, 비닐멀칭 모두 사용함) + 환경사회운동가 인양 행세하는 모습(사실은 이런 것에 전혀 관심없음) + 정치적 단체의 지원으로 만들어지는 경우가 전부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존재한다고 봄이 맞을 것이고, 이것을 대중매체가 보기좋은 연출로 안방에 전송하는 것이다.
이러한 대중매체의 안방 보여주기식 프로그램에 실지로 농사짓는 사람들도 세뇌되어서 갈팡질팡하는 것이 요즘 농업의 실태이고, 우스운 모습들이다.
농사규모가 크게 늘어날수록, 이에 따른 유지비용도 늘어나는데, 30년 기간을 산정해서 년간 매출 10억, 유지비용이 9억 8천이면 어쩔것인가? 농사짓겠는가? 도시직장생활 할 것인가? 그런데 도시직장생활해도 어차피 은행대출로 이루어진 아파트는 월세내고 수십년 사는 집이라고 보면되고, 재건축하려면 다시 일억원 투입해야 새아파트가 가능한 것이 요즘 일반인의 현실이다. 증여, 상속, 부모지원으로 이루어진 사람들의 것이 아니라, 80%에 속하는 보통 일반인의 가장 현실적인 모습을 수십년동안 살펴보는 것이 가장 현명하고 타당한 검토라고 보면 된다.
땅을 임대하고, 몇년동안의 엄청난 매출만 부각시키지만, 현실적으로는 농약, 비료, 제초제, 농기계 매연흡입으로 인한 중독증세 및 질병 획득, 영농대출금 미상환으로 인한 경매위험은 수면위로 노출되지 않지만, 항상 물밑에서 농업인의 발목을 잡을 준비를 하고 있음을 참고해라.
땅을 임대하고, 영농자금을 대출해서 보기 좋게 출발하지만, 이것은 도시에서 자영업자가 매장임대해서 시작하는 것과 다를 것이 없는 형국이고, 요즘 도시 자영업자 90%는 그냥 평범한 일상생활 유지하는 수준정도이고, 돈 많이 버는 경우는 소수다.
시골에서 농사짓는 것도, 자기 소유의 땅이 엄청 많고, 은행대출 없으면 크게 판을 펼쳐서 농사지어 보는 것도 좋을 것이고, 이렇게 수십년 진행하면 어느정도 재산이 모일 것이고, 그렇게 진행된다. 이것은 도시자영업자가 자기소유의 건물에서 은행대출없이 장사하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보면된다. 도시자영업자의 상위 10%는 이러한 자기건물, 무 은행대출로 수십년 일정한 방향으로만 장사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나머지 90%는 임대건물, 은행대출로 힘들게 장사하는 사람들이지만 그 근본을 따져보면 본인의 욕심이 가장 큰 책임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국가가 어쩌고 사회가 어쩌고 정책이 어쩌고 하는 헛소리는 다 헛소리라고 보면 된다.
시골에서 귀농해서 농사짓겠다는 사람들은 이것을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이다. 농사는 먹거리 해결하는 것이 호모사피엔스 4만년의 역사에서 어느순간 변한 적이 한번도 없으며, 농사짓어서 돈벌겠다고 닥돌하면 이렇게 된다 => 사람이 원래 돈돈돈 그러면 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