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책정보를 살펴봐라. 같은 놈이 2년 주기로 사기를 치고 있는데,
사기가 잘 안 먹히니까 <<< 반값에 => 돈 없이도 >>> 이렇게 말장난 하면서 사기강도를 높이고 있다.
내가 저 놈이면 책같은 거 안내고 나 혼자만 알고 농사지어서 돈벌겠다.
미쳤다고 저렇게 세상에 정보를 공개하면서 웃기는 짓거리를 하고 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식이라는 증권시스템을 봐라.
주식으로 돈벌기라는 유형의 책이 수도 없이 출판되었는데,
진짜 주식으로 돈번놈이 그런 책을 출판할까?
출판 안한다.
진짜 주식으로 돈버는 놈은 책에 나오는 내용과는 무관하게 폐쇄된 정보라인을 통해서 돈번다.
그 폐쇄된 정보라인은 일반인이 접근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아니고,
만약 일반인이 접근하게 되는 순간 시스템은 먼지처럼 사라져버리게 설계되어 있다.
일반인이 이러한 시스템과 접근할 수 있는 기회는 소위 말하는 " 인간지표 " 로 이용될 때 정도 이다.
물론 자신이 인간지표로 이용되는지 알지 못함은 당연하다.
귀농해서 농사로 돈번다는 생각도 좋지만,
그먼저 내가 언급한 위 책 두권에 대한 것과, 주식에 대한 이야기를 참고하면
현실에 입각한 감각으로 시골과 귀농에 대해서 정립할 수 있을 것이다.
옛부터 전해내려오는 말을 명심해라.
사람이 돈돈돈 그러면 돈다.
시골로 귀농하면서, 집안 땅 그대로 물려 받은 경우, 그 땅에 대한 땅값까지 모두 산정해야 진정한 회계가 되는 거다. 땅값, 집값, 농기계값, 창고값, 농업시설비 등등은 무상으로 제공받으면서 귀농해서 돈벌었다는 것은 웃기는 소리로, 진정한 회계결산을 통해서 돈벌어야 진짜 농사지어서 돈번거다. 특히 시골 땅값에 대한 회계감사는 생략하고 농사지어서 돈벌었다고 말하는 경우가 다반사임이 요즘 추세이다. 땅까지 모두 자력으로 구입해서 귀농하고 농사지어서 도시 회사원의 연봉을 순수익으로 벌고, 이것이 특수화가 아니라 일반화라는 진행으로 가능하다면, 시골 귀농과 농사는 한번쯤 다시 재정립할 필요가 있겠지만, 내가 보기에 그런 가능성은 희박하다.
시골 귀농 농사 돈벌기에 있어서, 진정한 자신감 성취감이 있다면, 그 자신이 진행했던 과정에 대해서 완벽한 공개는 자연스럽게 하게 되어 있다. 그런데 귀농인들의 거의 대부분은 감추고 싶은 것이 아주 많다. 나처럼 나의귀농에 대해서 모든 것을 공개하는 사람의 경우는 돈과는 무관하게 귀농과 시골의 미래를 설계하고 추구하는 경우라서 가능한 것이고, 나는 돈이 아니라 새로운 가치로써 시골 귀농이 미래와 함께할 것이라고 느끼기 때문이 이렇게 진행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모든 과정에서 추상 감상적 해석은 도입하지 않으며, 논리 합리 구체 현실적인 자료와 실천을 제시하고 있다. 다만, 이러한 것에 대해서 거부감을 느끼는 것이 현대인의 감각임은 나도 알지만, 그렇다고 내가 정립한 것을 포기하거나 하지 않을 것이며, 나는 시골 귀농 미래를 향해서 나아갈 것이고, 그렇게 진행할 것이다. 이상끝.
ㅋㅋ1.5억은 5년전이라니까. 작년 3.2억이다 18동. 올해는 5장 오바 27동 ㅋ 배아퍼? ㅎㅎ - dc App
ㄴ 책내라. 귀농 베스트셀러로 등극해서 힛트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