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다.

토경 딸기 천평 3년차인데 이걸 고설로 바꿔야하나

들리는 소문은 고설 많아져서 가격폭락으로 여럿 죽어나가야 할거라던데

난 개인적으로 양액재배는 화학약품 먹이는 거라 생각한다

거기다가 수확시에만 고설이 편하지.

토경으로 하루이틀 노타리칠 거 고설은 한달을 생노가다 하더라


Ps. 눈팅 3년차인데 가끔 글 올려야겠다.
농지규모는 도시지역 자가 4500평 밭농사만 한다. 3000평은 2년째 놀리고 있다. 뭘 심을지 모르겠다.
농사로 돈 못번다 하는데 우리지역  출하결과 7월에만 하루에 천만 매출 농가가 수두룩하다...물론 쌈채소더라..
농사는 노력하기 나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