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유동은.. 입추가 지났으니ㅋㅋ....https://youtu.be/9UVjjcOUJLE
나락들이 고개를 숙이기 시작함. 가사는 다른 내용이지만..
ㄴ황금들녘이 펼쳐지는 것 같다. 좋다.
혹시 음악관련 일 한 적 있나? 나름 조예도 있는 듯하고 수준이 괜춘하다
ㄴ조예는 무슨...ㅋ. 걍 배캠 애청자임.ㅎ
요즘 노을이 좋음. 퇴근 시간, 밭에 혼자 남아서 철수의 생각 들어며...이런저런 거 정리할 때가 젤 편함. 가끔씩 들고양이도 몇 발치 옆에 앉아 같이 노래 들어주곤 함.
역시. 배캠은 내 청소년기에 음악스승이자 팝의 스승이었음. 나도 어릴적 한때는 빌보드100차트를 거의 외우다시피 했지. 그땐 나름 듣는 귀가 열려서 솔직히 가요의 음악적 수준이 조잡하게 느껴졌음.
미국팝은 솔직히 2~3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별로 발전하지 않은것 같음. 그시절의 음악 수준이나 세련미가 지금 보다 못하지 않음. 오히려 예술적수준은 그때 아니 60~80년대가 절정기였던듯. 국내는 예술적 관점에서는 70~90년대가 나름 절정기였던것같고.
나는?
유동은.. 입추가 지났으니ㅋㅋ....
https://youtu.be/9UVjjcOUJLE
나락들이 고개를 숙이기 시작함. 가사는 다른 내용이지만..
ㄴ황금들녘이 펼쳐지는 것 같다. 좋다.
혹시 음악관련 일 한 적 있나? 나름 조예도 있는 듯하고 수준이 괜춘하다
ㄴ조예는 무슨...ㅋ. 걍 배캠 애청자임.ㅎ
요즘 노을이 좋음. 퇴근 시간, 밭에 혼자 남아서 철수의 생각 들어며...이런저런 거 정리할 때가 젤 편함. 가끔씩 들고양이도 몇 발치 옆에 앉아 같이 노래 들어주곤 함.
역시. 배캠은 내 청소년기에 음악스승이자 팝의 스승이었음. 나도 어릴적 한때는 빌보드100차트를 거의 외우다시피 했지. 그땐 나름 듣는 귀가 열려서 솔직히 가요의 음악적 수준이 조잡하게 느껴졌음.
미국팝은 솔직히 2~3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별로 발전하지 않은것 같음. 그시절의 음악 수준이나 세련미가 지금 보다 못하지 않음. 오히려 예술적수준은 그때 아니 60~80년대가 절정기였던듯. 국내는 예술적 관점에서는 70~90년대가 나름 절정기였던것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