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둑자리 옆에 트럭 세워져있고, 다른 옆자린 토란대가 내 키만큼 자라있어서 방치해놨던 자리 있거든..
오늘 거기 삽질해서 두둑 만들고 배수로 파고 ㅋㅋ 무랑 상추랑 심을 구역 나눠서 파종함.
8월 22일에 정식한 배추모종은 그 며칠 됐다고 훌쩍 컸더라 ㄷㄷ;; 고구마도 잘자라고 있고 ㅎㅎ
괜시리 기분이 좋더라구 ^오^
무랑 상추도 배추마냥 무럭무럭 자라눴음 좋겠음~ ㅋㅋ
올해 김장배추값이 얼마나 할런지 배추값은 벌어놓은 텃밭농사였음싶다아~
이건 상추 심은자리 ㅋㅋ
토양이 대단히 좋아보이는구려. 포실포실해보이고 거름기가 많아 보이니 작물들이 호강하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