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아빠 ㅈㄴ악질관행농인데 수확량이 줄어서
토양검증받으니까 미생물부족에 염류장해 ㅅㅂ 온갖안좋은것 다떠도
죽어도 지들하던데로만 해야한다고 아
미생물제 사서 뿌려주는데도 안된다고안된다고 ㅈㄴ ㅈㄹ
진짜 그냥 곧죽어도 서울에있을걸 그랬다 ㅅㅂ 정신적 고통이너무심하네 하
토양검증받으니까 미생물부족에 염류장해 ㅅㅂ 온갖안좋은것 다떠도
죽어도 지들하던데로만 해야한다고 아
미생물제 사서 뿌려주는데도 안된다고안된다고 ㅈㄴ ㅈㄹ
진짜 그냥 곧죽어도 서울에있을걸 그랬다 ㅅㅂ 정신적 고통이너무심하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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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땅 아님? 근데 주변에서 뭐라고 해서 못하게한다고??
원래 부모님이랑 함께 농사하면 갈등도 많이 생기고 힘들게된다. 할려면 부모랑 땅과 작물을 독립적으로 하고 농지원부, 농업경영체를 분리하든가 수익과 지출같은 경제를 분리해서 따로 농사지어야 스트레스 덜 받을끼다. 제일 좋은 건 부모님이 더 이상 농사일하시기 힘든 나이 쯤 되었을때 쯤 촌에 내려와서 전권을 승계받아서 하는게 좋다. 말그대로 후계농이 되는거지.
그러데 부모한테 늙은이니, ㅈㄴ악질관행농이니 그게 뭔노무 말꼬라지고. 요놈하.
부모가 아직 70전이라면 함께 농사하는건 힘들다. 한 75세쯤은 되어야 모든걸 내려 놓고 자식에게 맡기실끼다. 60대 부모와 함께 농사하는건 그냥 용돈 혹은 월급 받으면서 부모님 일 도와드리는것 밖에 안된다. 그건 본인이 아직 농업인이라 할수도 없는 것이다. 그건 그냥 알바농이라 해야됨. 스스로 모든걸 주체적으로 경영을 하고 책임을 질때라야 진정한 농업인이지
글쓴이 너는 꼭 부모님 보다 농사를 잘 짓는다고 이야기 하는거 같네? 너가 부모님 없이 농사 짓으면 3년은 망할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