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퍼온거임.
무작정 비료만 줄 생각보다는
대부분 각 지역 농업기술센터에서 '토양검증'을 무료로 해주고 있어
군데군데 서너군데에서 토양 채취해서 나눠다 가져다주면 pH는 어떤지 어떤성분이 부족한지 표로 쫘악 나온다고함.
그러면 부족한 성분만 집중해서 비료를 주면 된다고해~
돈도 아끼고 비료푸대 나르느라 힘도 덜쓸테고~ 여러방면으로 합리적인 수단이라고 생각함.
*. 이건 관련기사: http://www.pedien.com/news/articleView.html?idxno=130065
*. 이건 누가 블로그에 토양검증절차 써놨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imgol&logNo=220652637702&parentCategoryNo=&categoryNo=13&viewDate=&isShowPopularPosts=false&from=postView
리사// 그러게 비료고 뭐고 배울게 너무너무 많다~ 농수산대 교수나 선진농가나 지자체 견학갔을 때 농꾼이나 농업관련자들이 토양검정 얘기하는거 보면 나쁘지 않다 싶은데..사람들마다 생각이 다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