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지 농장 물려 받으려면 농사 짓는 방법도 익혀야 되서


지금 물론 5년 차지만 띄엄띄엄 해 왔거든요.


택배상하차도 그만 다녀야 될 것 같고


이젠 농사로 뛰어들 듯해요.


근데 결혼도 관심 없고 농사도 관심 없고..


중 되는 거 외엔 아무런 관심도 없다는 게 문제.


돈벌이보다도 출가승려가 되는 게 먼저라고 생각하는 1인.


부모님께 효행하는 것보다도 내 자신이 증득해탈하는 게 먼저라고 생각하고 있네요..




지금 뭔가 삐뚤어지게 나가고 있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