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realfoods.co.kr/view.php?ud=20170504000599&pg=2&ret=search&search=gmo

학계나 식품업계는 GMO 안전성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완전표시제가 도입되면 소비자들이 GMO를 피하게 될 것이라며 우려를 드러내고 있다. 김해영 경희대 식품생명공학과 교수는 “GMO 표시를 안전성과 직결시켜 보는 시각이 우려된다”며 “소비자가 GMO가 표시된 식품을 먹지 않게 되면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에선 NON(논)-GMO로 돌아설 것이다. 논-GM 원료를 비싸게 수입하면 식품마다 단가가 상승하는 구조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표시제가 세밀할수록 비용 부담이 커져 소비자에게 전가될 염려도 있다”(장호민 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장)는 지적도 나온다. 




http://realfoods.co.kr/view.php?ud=20170306000263&pg=3&ret=search&search=gmo

문제는 국내 수입량의 절반 가량을 차지하는 캐나다산 카놀라의 80%이상이 유전자변형작물(GMO)라는 점이다. GMO가 상업화한 지 올해로 20년이 됐지만, 아직 안전성 검증은 미흡한 실정이다. FDA는 GMO 함유 식료품이 인체에 무해하다고 밝혔으나 GMO가 암ㆍ알레르기 등을 일으킨다는 주장도 있다. 



찾아보다가 우연히 모교수가 예전부터 GMO는 문제없다고 기고한 글들이 있길래 더 찾아봄. 

요즘이야 문제없다는 소리는 대놓고 못하니, 큰 문제는 없는데 논란은 있다는 식으로 얘기하고 있음

저 사이트에서 gmo로 검색해보면 몇몇 학계 사람들과 함께 그렇게 밋밋한 얘기를 하고 있음.   

유툽에 몬산토-미국-국내 대기업-정부-연구기관들의 커넥션을 얘기해주는 사람이 있는데, 내가 대략 봐도 그런것임..안봐도 비디오인 것

하는 말을 보면 명백한 연관관계가 없다는 식의 뻔한 얘기 아니면 궤변에 가까운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