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제사문화에 관심이 멀어지고 있고, 시장바닥에서 쓸데없는 헛짓거리 하는것에 의미를 두지 않는다. 비록 대중매체에서는 추석, 설 장보기가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다들 그렇게 사는 것처럼 방송하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사는 사람들 점점 줄어들고 있음.
전성기.(jsg2015st)2017-09-24 14:09
예초기 들고 조상묘 벌초하겠다고 나서는 사람들이 예와 의를 다하는 유교문화의 진수를 보여준다고 평가되는 시대는 이미 사라졌음은 누구나 인정할 것이다. 예초기 들고 조상묘 벌초하겠다고 나서봐야 정신나간 헛짓거리일 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자꾸 늘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임은 어쩔수 없이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시대가 이미 시작되었다고 봐야된다.
전성기.(jsg2015st)2017-09-24 14:13
도시에서 월급 받아서 살아가는 것은 1960, 70 년대나, 2017년 지금이나 빠듯하고 부족함을 느끼게 되는 것은 변함없다고 봄이 옳을 것이다. 현실적으로 중간유통의 유지비용은 매년 상승할 수 밖에 없는 것이고, 이것은 공산품 가격이 매년 극소이지만 상승하는 것과 차원이 같은 것이다. 그러므로 한 십년지난 후 십년전의 농산물 가격을 비교해봐야 허탈감만 느껴지겠지만, 마트에서 구입하는 과자가격이 십년전과 많이 차이가 날 정도로 오른 것이나 농산물 가격이 오른 것이나 뭔 차이가 있겠음.
전성기.(jsg2015st)2017-09-24 14:19
누구나 자세히 살펴보면 모든 것이 공개되어 있어서 다 알 수 있지만, 사람들은 그렇게 세심하게 비교검토하지 않는 다는 것이 함정인데, 그것을 사회시스템 탓으로 돌려버리고 자신은 깨끗하다고 자위하는 것도 참 이상하고 아이러니하고 역설적이고 이상스러운 것이 세상으로 보인다.
전성기.(jsg2015st)2017-09-24 14:22
긴시간 장시간을 두고 삶을 검토해보면 알것이다. 도시에서 살아가는 것과 시골에서 농사지어서 먹거리 자급하는 것에 있어서 어느것이 승리하는지는 당연히 후자가 승리한다. 그리고 가격이 두배 올랐다고 하루에 세끼 먹던 것을 여섯끼 먹는 것이 아니듯이, 먹거리에 있어서 농산물은 돈이라는 가격의 흐름과는 무관하게 위치해 있음도 자명하지만, 이것을 쉽게 잊어버리고 다른 곳에서 문제점을 찾는 것이 현대인의 특징인데, 그런 특징의 현대인은 절대로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지못함이 팩트다.
사람들이 제사문화에 관심이 멀어지고 있고, 시장바닥에서 쓸데없는 헛짓거리 하는것에 의미를 두지 않는다. 비록 대중매체에서는 추석, 설 장보기가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다들 그렇게 사는 것처럼 방송하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사는 사람들 점점 줄어들고 있음.
예초기 들고 조상묘 벌초하겠다고 나서는 사람들이 예와 의를 다하는 유교문화의 진수를 보여준다고 평가되는 시대는 이미 사라졌음은 누구나 인정할 것이다. 예초기 들고 조상묘 벌초하겠다고 나서봐야 정신나간 헛짓거리일 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자꾸 늘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임은 어쩔수 없이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시대가 이미 시작되었다고 봐야된다.
도시에서 월급 받아서 살아가는 것은 1960, 70 년대나, 2017년 지금이나 빠듯하고 부족함을 느끼게 되는 것은 변함없다고 봄이 옳을 것이다. 현실적으로 중간유통의 유지비용은 매년 상승할 수 밖에 없는 것이고, 이것은 공산품 가격이 매년 극소이지만 상승하는 것과 차원이 같은 것이다. 그러므로 한 십년지난 후 십년전의 농산물 가격을 비교해봐야 허탈감만 느껴지겠지만, 마트에서 구입하는 과자가격이 십년전과 많이 차이가 날 정도로 오른 것이나 농산물 가격이 오른 것이나 뭔 차이가 있겠음.
누구나 자세히 살펴보면 모든 것이 공개되어 있어서 다 알 수 있지만, 사람들은 그렇게 세심하게 비교검토하지 않는 다는 것이 함정인데, 그것을 사회시스템 탓으로 돌려버리고 자신은 깨끗하다고 자위하는 것도 참 이상하고 아이러니하고 역설적이고 이상스러운 것이 세상으로 보인다.
긴시간 장시간을 두고 삶을 검토해보면 알것이다. 도시에서 살아가는 것과 시골에서 농사지어서 먹거리 자급하는 것에 있어서 어느것이 승리하는지는 당연히 후자가 승리한다. 그리고 가격이 두배 올랐다고 하루에 세끼 먹던 것을 여섯끼 먹는 것이 아니듯이, 먹거리에 있어서 농산물은 돈이라는 가격의 흐름과는 무관하게 위치해 있음도 자명하지만, 이것을 쉽게 잊어버리고 다른 곳에서 문제점을 찾는 것이 현대인의 특징인데, 그런 특징의 현대인은 절대로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지못함이 팩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