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 물 복 지
전성기.(jsg2015st)
2017-09-25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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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목부지만 살려고해도 십억은 들겠더라
다 좋은데 말이야, 항생제 같은 약물투입하지 않으면 동물복지고 나발이고 뭐고 간에 폐사크리. ㄳ
위 네이버 팜 원문글에 내가 남긴 댓글도 있음. 참고하시길.
우리선배님이고 옆동네구만
농약달걀로 동물복지를 등에 업은 사기꾼들이 냄새맡고 여기저기 출몰하는 시대가 도래했도다. 두 둥 ~~~~~~~~~~~~
산청은 유기한우조합으로 한지 오래되었어
동물복지는 내가 전에 댓글로 올렸듯이, 아메리칸 인디언들이 행한 그런 차원 밖에는 없다. 아무리 동물복지고 나발이고 떠들어 봐야 다 쓸데없는 헛짓거리일 뿐이지. 그리고 살생이라는 부분에 있어서, 나는 동물을 죽이는 것만 살생이 아니라 밭에서 키운 옥수수를 꺽어서 먹는 것도 살생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부분에 대한 살생의 의미는 보다 넓게 확보되어야 하므로 동물을 죽여서 먹는 것은 동물복지가 아니라는 논리는 틀렸다고 생각함. 어차피 죽여서 먹어야 사는 것이 지구상 모든 생물들의 필연이므로.
동물복지 어쩌고 저쩌고 해도 제대로 된 팩트로 밀고 들어가서 부딪치면 전부 도망갈 것은 자명한 사실임. 이것은 마치 유기농 어쩌고 저쩌고 해도 나같은 자연농법하는 사람이 밀고 들어가서 조져버리면 다 도망가는 것과 같은 차원임.
농약달걀이후 수면위로 떠오르기 시작하는 동물복지는 사기꾼들의 모임이 대부분이고, 그중에 극악의 소수만이 진정한 동물복지를 하겠지만, 이들은 돈과는 무관하게 진행해야 성공할 것이다.
오우 이것은 생각의차이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