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관원에서 주관하는 무항생제축산물 인증, 유기축산물 인증은
무항생제사료로 사육하면서
주사로 항생제 투입해도 되고,
도축 얼마전에만 항생제 투입하지 않는 형식
검역본부에서 주관하는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은
항생제통제와는 그다지 관계없어 보이고
사육환경쪽으로 주로 신경쓰는 형식
항생제, 사육환경을 제대로 통제함이 올바른 것인데
두 기관으로 나누어져서 통제하는 것이 참 웃기다.
무항생제 또는 유기축산물 인증 받은 축산농가에서
오히려 항생제구입량이 더 많은 경우도 있다는 것은 이미 공공연한 사실이고,
동물복지인증에 따른 형식이 과연 그 동물들도 복지스러움을 느낄지는 의문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웃기는 세상이다.
무농약이나 무항생제나 둘다 사기
성기야, 니 목초액 성분 함 밝혀 보지? 새끼야...ㅉ.
제대로 된 자연축산업을 위해서는 인증형식이 아니라, 개인 자발적 노력이 요구되는 것으로 보인다. 작물재배에 있어서 자연농법처럼 그렇게 말이다. 자연농법 시스템 속에서 농학박사, 농대교수 따위는 행세하지 못한다. 그게 중요한 것이다. 관행농법 시스템 속에서 농학박사, 농대교수는 성역인데, 이것은 웃기는 것이다.
축산과 농작물에 있어서, 무항생제는 무농약과 비슷하고, 유기축산은 유기농과 비슷하다고 보면 되겠네.
동물복지농장은 견학해봤는데 관행축산농가보다 3배는 넓게 키운다 돼지는 스톨 없는게 가장 큰 변화고 깔개개념이 있어서 다 깔아주는데 그거 치우고하는 인건비나 기계들 감당못한다. 아직은 소비자들 더 비싸게 사먹어주지도 않아. 스톨없으면 단점도 있다 새끼 압사가 많다는거지 . 복지도 상대적인거다ㅋ
유기축산은 유기농이랑 차원이 틀림 배합사료 생산물을 직접 다 재배해서 gmo없이 한다는건데 이거 뭐 말이쉽지 눈만 뜨면 일해야되
유기농인증이 사기인 이유가, 소똥 돼지똥 닭똥으로 만들어진 유기농비료를 밭에 뿌린다는 것인데, 그렇게하면 그땅의 흙은 항생제범벅으로 조져버린다는 것이지. 그래서 유기농인증은 사과같은 것에는 불가능하고, 들깨 상추 같은 쉬운 작물에만 유기농인증이 가능하다는 것이지.
양돈 // 유기축산물 인증은 유기사료를 먹인다는 것까지는 아주 좋으나, 항생제 마구 투입해도 인증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문제다 솔직히 주기적으로 항생제 점검하고 이런게 이뤄지면 인정하는데 그게 아니고 출하전에만 검출 안되면되니 ㅋㅋ
그래서 작물에 있어서 최고 인증수준인 유기농인증은 축산업 배설물 비료인 유기농비료로 인해서 나 같은 자연농법인들이 조롱하고 있는 것인데, 결국 소똥 돼지똥 닭똥속의 항생제가 문제인 것임.
그리고 보다 심각한 문제는 항생제고기를 먹은 사람은 맛이가게됨. 암 아토피 불임이 스믈스믈 기어나오는 그런 거 말이야.
성기는 답 없음.
항생제고기라. 흠 항생제가 잔류된 고기는 폐기처분되니 이걸 말하는건 아닐테고 항생제 투여후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수치가 나오지않은 그런 고기를 말하는거지?
휴약기간이 지난 식육같은거?
성기 갤로그 게시글 보면...고기 쇼핑도 잘함. 이 세끼는 답 없음.
성기한테...락토파민에 관해서 물어 봐라.
양돈 // 항생제로 평생 사육된 가축이 죽어서 남긴 고기에 항생제 성분 검출 안된다고 안심하는 것은 코미디다. ㅋㅋㅋ
양돈 // 이미 그 고기의 내부 형식은 이상한 물질이라 봄이 팩트다.
양돈 // 항생제가 변이된 이상한 물질 !
양돈 // 그래서 슈퍼 박테리아 같은 것이 탄생하는 것이지.
각 약물마다 휴약 기간이라는게 있다 불검출을 기준으로 잡는것도 있고 미량검출은 기준치이하면 통과되는게 대부분인데 성기는 직접 키워 먹음?
성기는 농꾼이 아님. 지가 경작한 작물을 내다 판 적이 없음.
나는 고기먹는 체질이지만, 구태여 고기 먹어야할 필요성을 못느낌. 그래서 고기 안먹음.
현재의 이상황을 요약하면, 사과나무에 농약치는 것이랑, 가축에 화학주사물질 주입하는 것이랑 차원이 엇비슷하다고 보면 되겠다.
성기같은 생각하는사람이 필요하다고 본다 축산농가는 약사용하는거 양 보면 답없다. 슈퍼박테리아굳이 필요도없어 항생제 계속쓰는농가들 그 항생제도안들기 시작한다 바꿔가면서 쓰는데 돼지들 죽어나감
이미 산재하고 있는 균들이 내성이 너무 생겨버림 크게 먹거리에 파장이 오겠지 예견되어있는일이지만 닥치기전까진 쉽게 바뀌지않아
그런데 도시에 사는 일반사람들의 거의 대부분은 이러한 사실을 거의 모르고 있고, 또한 알려고해도 어디서부터 자료를 접근해야할지 거의 모른다는 것이지. 모든 자료를 공개해 놨는데 찾지 못한 니가 문제다라고 정리해버리면 간단히 끝나는 것이지. 실지로 모든 자료는 공개되어서 인터넷에 나오는 것은 팩트이나, 워낙 방대한 자료와 여기저기 산발적으로 모여있다보니 일반사람들은 처음부터 포기해버리는 것이 팩트이다.
유일한 방법은 한가지 있는데, 예를들면 원하는 농가에 한해서 사과나무에 사용한 농약의 종류, 사용횟수를 정부공인 형식으로 사과박스에 마킹하는 것이다. 그러면 전국적으로 경쟁이 붙어서 일년에 2~3번 정도만 농약 살포한 농가 분명히 나온다. 그러면 그 농가는 히트치는 거다. 축산업도 마찬가지로 투입한 화학주사제의 종류, 사용횟수를 축산농가끼리 경쟁시켜서 최소 사용농가가 히트치게 하는 거다. 그러면 몇년 안에 상당히 깨끗한 농림어업축산업이 탄생하는 거다. 그리고 세상은 건강해진다.
사과나무의 경우 일년에 12 ~ 25번 정도의 농약살포가 일반적으로 굳어 있는 것이 현재 상황인데, 제초제까지 포함하면 최고 30번 정도까지 늘어나고 있다. 오우야 무섭다.
그런데 도시에서 택배로 사과박스를 받는 사람들은 어떤 농약들이 사용되었고, 횟수는 어느정도인지 현재 알 수 있는 방법은 전혀 없다.
심지어 예전의 저농약인증 사과의 경우 친환경인증 사과로 불렸었는데, 이것을 전혀 농약사용하지 않는 사과라고 알고 있는 사람들도 있었으니.............. 허 허 허..... 참고로 저농약인증은 이제 폐기되었음.
저농약 폐기되고, 갭인증이 나왔는데, 갭인증은 예전의 그냥 일반적인 사과재배법과 다른 것이 전혀 없는 것도 함정인데, 이러함은 다 돈때문에 제정신이 아닌 사회시스템의 산물인 것이다. 갭인증에 환호하는 사람들은 병신인증을 스스로 하는 것이다.
전국적으로 경쟁 붙을리가 없지 농약 30번 살포하는사람이랑 2번 살포하는사람이랑 고생은 안치고 하는사람이 몇배는 더 하고 수확물도 더 적을텐데 가격차이는 1.2~1.4 이수준일텐데
이문제는 단순이 농가탓만 할수 없는 시스템임. 일단 항생제가 무조건 나쁜다, 쓰면 그것이 무조건 잔류하여 생산물 또는 그 부산물로 만들어진 퇴비까지 남아서 토양도 그것을 사용한 농작물도 오염이 되어 사람에게까지 전해진다 라고 생각하는 것은 엄청난 오해이고 그런식으로 생각하면 우리는 농업을 하면 안되고 그냥 자연에꺼 캐먹고 사냥해먹어야합니다. 그러면 인류가 멸종되겠죠. 소비자들도 무조건 크고 예쁘고 단것을 찾지만 말고 어떤것이 올바른 농산물인지를 깨닫고 농가에 요구를 해야할것이고 농가도 물론 항생제나 농약에대한 지식과 철저한 용법용량 준수해야할것입니다. 지금상황에서 유기하는사람은 올바르고 바른먹거리 생산하는사람이고 관행농은 나쁜사람이다 라는 논리를 펴서는 공멸하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