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농사를 지으셔서

농사를 지으려다가 농자재를 해보는게 어떨까싶은데요

현재 제가 거주하는 지역에는 농자재가 7군데 정도있는데

한군데가 정말 크고 잘되고 나머지는 그저그런 수준인데

근데 아버지께서는 농자재도 비전이 없어 보인다고

반대하시는데..

농갤분들 생각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