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말랭이를 무조건 딱딱하게 건조만시키면 자칫 곰팡이도 피기 쉽다고하면서 강사분이 해 준 말임.
1. 설탕과 소금을 무 무게의 1.5%였나 15%씩이었나해서 무 채썬거에 버무리고
2. 소쿠리에 담아 물 뺀다음에
3. 건조기에 돌림.
4. 이때 건조기 최대온도 80도정도?로 넣고 두시간정도 예열겸 돌려주고
(처음 돌리는거라 설정온도 80도라도 실제로는 그리 높은 온도가 안나오고, 차차 높은 온도가 되면서 어찌어찌된다고 했던 말은 까먹어서 생각이 안나네 ㅎㅎ;;)
5. 온도 낮춰서 건조시켜주라데...
이렇게 말리면 딱딱하지 않고 건포도나 곶감마냥 말랑말랑하고 맛있는 무말랭이가 된다고함.
다른 것들도 같은 비율은 아니지만 대부분 그렇게하면 된다는데
강사님한테 이 말 듣고
아차차~~하면서
나는 농업인이다에서 '채소볼' 봤던거 생각나더라는.
말랑말랑한 무말랭이...
당근말랭이....
양파말랭이 등등.....
채소 말랭이라서
채소볼로 만들기도 쉽겠단 생각이들더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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