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필요를 논하기도 하네. (데이터를 달라는 소리임. 정부가 좀 수집해 줬으면 하네.. ㅋ)
댓글 17
스맛팜의 허와 실을 이제서야 다루네.
랄프(104.131)2017-10-20 21:22
문제는, 이런 자동화 시설은.. 시설업자와 컨설턴트 업자정부 기관과 유기적인 관련이 있음.
랄프(104.131)2017-10-20 21:26
방송 끝 내레이션은....농꾼들 니들이 선택해라네.ㅋ
랄프(104.131)2017-10-20 21:28
정부는 4차산업을 계속 농업과 결부시키고 있음. 미국은 농산물 관세를 낮춰라고 계속 요구 중이고. 4차산업과 농업의 짝짓기는 정부의 욕심임.
랄프(119.195)2017-10-20 21:32
한편으로는 기존과 다른 농정책을 펴고 있는 거고. 유관 산업과 농업을 결부시키는 정책임. 이에 예산을 배정하고 투자한다는 소리고. 다시 말하면, 스맛팜과 자동화시설을 중점에 두고 지원을 할 거라는 소리임.
랄프(119.195)2017-10-20 21:36
민간(학계도 민간임)과 정부가 자꾸 빅데이터...빅데이터 요청함. 빅데이터 요구는... 솔직히 개개의 농꾼의 정보를 달라는 소리임. 현재까지는 데이터 부족해서 일 못하고 있다는 소리고.
랄프(119.195)2017-10-20 21:43
항상 말하지만....농업의 현안은 빅데이터의 부족이나 자동화시설의 미비에 있지 않음. 유통질서와 공정한 무역에 있는 거임. 물론, 농꾼들도 현실을 직시함. 다만...그 예산을 현안 해결에 좀더 집중했으면 함.
랄프(119.195)2017-10-20 21:47
내 짧은 생각으로는 귀농귀촌이랑 팜스테이 그리고 6차산업이랍시고 정부에서 돈 지원해주는 것도 얼마 안남았다고 봄. 실제 농업인 전기요금도 인상됐고 몇 년 안돼서 지원금 예산규모 확 줄어들 것 같음. 강의들을 때 보니까 일본만해도 우리나라처럼 농촌에 지원금 쏟아붙지 않는다고하데.......전문강좌도 우리나라는 별다른 큰 비용없이 쉽게 들을수 있는 반면에
*.*(183.109)2017-10-20 22:23
일본은 결코 싸지않은 강의료를 내가면서 강좌를 들어야한다고하고 농업인이라고 우리나라처럼 큰 혜택이 있는 것도 아니라고 하면서 지금처럼 정부지원금이 잘 나올 날도 머지않았다하데
*.*(183.109)2017-10-20 22:25
별표야, 영농지원이 앞으로 어느 한 편으로 편중 될 거라는 우려임.
랄프(198.15)2017-10-20 22:33
랄프형 궁금한게 있는데 유통질서와 공정한 무역이 안되고 있다는거지? 여기에 어떤식으로 문제가 있는거임?
ㄹㄹ(223.33)2017-10-21 13:22
ㄴ문제가 많지. 몰라서 물어 보냐? 농꾼 맞냐?ㅋ 최종 소매가의 괴리와 수입산과의 경쟁의 불리가 문제라는 거야.
랄프(119.195)2017-10-22 02:58
위에서 말한 4차산업은....4차산업혁명을 말한 거임.
랄프(119.195)2017-10-22 03:01
동네 구멍가게가 관행중소농에 비유한다면 동네에 들어온 이마트나 롯데마트 하나로마트/클럽은 농업생산분야의 대규모농이겠소. 농업을 살리겠다고 신토불이니 뭐니 하여 막아보자 하긴 하지만 힘겨울테요. 무너지는 논둑 삽 괭이로 임시방편으로 막아도 큰비가 아니더라도 비 오면 그냥 무너지기 쉬우니 말이오. 아무리 새로운 농업진흥정책을 시행한다하더라도 임시방편일 뿐 근본적으로 한국은 토지가 협소하되 인구는 어느정도 많으니 농업하곤 연이 없어 보이오. 근 20년간 농업인 인구가 반으로 줄어들었다고 들었소. 농사만 지어서 먹고 살기 어려우니 많은 농업종사자들이 공업 상업 등 다른 분야로 진출한게요. 대규모스마트팜농장 못해서 안하는게 아니오. 그거 하면 20년이 아니라 10년에 농업인 인구가 반의반으로 줄어들지 모르고
벼농사는내농사(58.228)2017-10-23 10:26
그 인력이 다른 분야로 가는 데에 시간이 부족할게요.. 20세기 21세기 산업혁명이 좋은건지 안좋은건지 본햏 잘 모르겠소.
벼농사는내농사(58.228)2017-10-23 10:28
빅데이터.... 라고 하지만 사실 제일 큰 관심이 있는건 원가비중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건 인건비, 구체적으로 생산량 재비 어떤 작업에 얼마나 노동력이 얼마나 필요한지 엑셀 표가 나오면 그거 가지고 자동화/무인화 가능한 솔루션이 뭐가 있는지 손 찾아서 손 안더럽히고 ROI순으로 줄세워서 대량 시설농업 지어서 인건비 때울껀 때우고
스맛팜의 허와 실을 이제서야 다루네.
문제는, 이런 자동화 시설은.. 시설업자와 컨설턴트 업자정부 기관과 유기적인 관련이 있음.
방송 끝 내레이션은....농꾼들 니들이 선택해라네.ㅋ
정부는 4차산업을 계속 농업과 결부시키고 있음. 미국은 농산물 관세를 낮춰라고 계속 요구 중이고. 4차산업과 농업의 짝짓기는 정부의 욕심임.
한편으로는 기존과 다른 농정책을 펴고 있는 거고. 유관 산업과 농업을 결부시키는 정책임. 이에 예산을 배정하고 투자한다는 소리고. 다시 말하면, 스맛팜과 자동화시설을 중점에 두고 지원을 할 거라는 소리임.
민간(학계도 민간임)과 정부가 자꾸 빅데이터...빅데이터 요청함. 빅데이터 요구는... 솔직히 개개의 농꾼의 정보를 달라는 소리임. 현재까지는 데이터 부족해서 일 못하고 있다는 소리고.
항상 말하지만....농업의 현안은 빅데이터의 부족이나 자동화시설의 미비에 있지 않음. 유통질서와 공정한 무역에 있는 거임. 물론, 농꾼들도 현실을 직시함. 다만...그 예산을 현안 해결에 좀더 집중했으면 함.
내 짧은 생각으로는 귀농귀촌이랑 팜스테이 그리고 6차산업이랍시고 정부에서 돈 지원해주는 것도 얼마 안남았다고 봄. 실제 농업인 전기요금도 인상됐고 몇 년 안돼서 지원금 예산규모 확 줄어들 것 같음. 강의들을 때 보니까 일본만해도 우리나라처럼 농촌에 지원금 쏟아붙지 않는다고하데.......전문강좌도 우리나라는 별다른 큰 비용없이 쉽게 들을수 있는 반면에
일본은 결코 싸지않은 강의료를 내가면서 강좌를 들어야한다고하고 농업인이라고 우리나라처럼 큰 혜택이 있는 것도 아니라고 하면서 지금처럼 정부지원금이 잘 나올 날도 머지않았다하데
별표야, 영농지원이 앞으로 어느 한 편으로 편중 될 거라는 우려임.
랄프형 궁금한게 있는데 유통질서와 공정한 무역이 안되고 있다는거지? 여기에 어떤식으로 문제가 있는거임?
ㄴ문제가 많지. 몰라서 물어 보냐? 농꾼 맞냐?ㅋ 최종 소매가의 괴리와 수입산과의 경쟁의 불리가 문제라는 거야.
위에서 말한 4차산업은....4차산업혁명을 말한 거임.
동네 구멍가게가 관행중소농에 비유한다면 동네에 들어온 이마트나 롯데마트 하나로마트/클럽은 농업생산분야의 대규모농이겠소. 농업을 살리겠다고 신토불이니 뭐니 하여 막아보자 하긴 하지만 힘겨울테요. 무너지는 논둑 삽 괭이로 임시방편으로 막아도 큰비가 아니더라도 비 오면 그냥 무너지기 쉬우니 말이오. 아무리 새로운 농업진흥정책을 시행한다하더라도 임시방편일 뿐 근본적으로 한국은 토지가 협소하되 인구는 어느정도 많으니 농업하곤 연이 없어 보이오. 근 20년간 농업인 인구가 반으로 줄어들었다고 들었소. 농사만 지어서 먹고 살기 어려우니 많은 농업종사자들이 공업 상업 등 다른 분야로 진출한게요. 대규모스마트팜농장 못해서 안하는게 아니오. 그거 하면 20년이 아니라 10년에 농업인 인구가 반의반으로 줄어들지 모르고
그 인력이 다른 분야로 가는 데에 시간이 부족할게요.. 20세기 21세기 산업혁명이 좋은건지 안좋은건지 본햏 잘 모르겠소.
빅데이터.... 라고 하지만 사실 제일 큰 관심이 있는건 원가비중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건 인건비, 구체적으로 생산량 재비 어떤 작업에 얼마나 노동력이 얼마나 필요한지 엑셀 표가 나오면 그거 가지고 자동화/무인화 가능한 솔루션이 뭐가 있는지 손 찾아서 손 안더럽히고 ROI순으로 줄세워서 대량 시설농업 지어서 인건비 때울껀 때우고
자동화 와장창 해서 재미를 보려는거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