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갔을 때는 30분 안에 끝났는데

두 번째 때 4시간 기다리면서 차에서 졸기도 하고

막상 제 차례가 와서 지게차로 뜨려니까 톤백 끈이 두 개나 끊어지고

여러가지로 힘든 하루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