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을 초월한 거리

어디인지 몇시인지 몰라도 좋을 이곳(그러나 새벽일 것이다)

숱하게 반복된 나날

어둠을 헤치며

구름에 달가듯 

가는 나그네


- 새벽 거리를 헤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