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뉴스였는데
그것도 농약의 일종처럼 본다면 문제는
1. 공중에서 다량으로 장기간 살포되었다. 일단 직접적인 영향부터 우려.
2. 단기간의 휘발성 물질인가 아니면 장기간 잔류하며 다양한 부작용을 낳는 물질인가.
3. 이 상황들에서 피부나 호흡기 등 인체에 어느정도 직간접적 영향을 주는가.
이런 것이 있지 않을까 생각함.
물질 자체는 대단한 발암성이 있다했으나 그것은 농약류면 당연한 측면이고. 물론 덜 위험한 농약도 있겠지만..
그 중 2번 지속성이 어떠냐가 특히 문제일듯. 비교적 단기간의 휘발성 물질이면 불행중 다행.
달걀 살충제 경우에서도 봤지만 더욱이 광범위한 생태계의 터전위에 비오듯 뿌렸다면 그 파급력이 적다하긴 어려울 듯
잔류기간은 얼마나 된다고 알려진거 있어?
발암물질을 우리가 먹는 수도물에 뿌리는 행위 아닌가? 산, 하천, 댐, 정수장, 가정집 수도물 순으로 결국 사람이 먹는데.
검색해보니 작년 재작년에 영향이 미미하고 오래 잔류 안한다는 식으로 발표한적이 있는데 뭔가 문제 되기 전에 보고서 이름으로 유리하게 눈가림하려한 느낌이 듬..그래도 속는셈 치고..불행중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