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뉴스였는데
그것도 농약의 일종처럼 본다면 문제는
1. 공중에서 다량으로 장기간 살포되었다. 일단 직접적인 영향부터 우려.
2. 단기간의 휘발성 물질인가 아니면 장기간 잔류하며 다양한 부작용을 낳는 물질인가.
3. 이 상황들에서 피부나 호흡기 등 인체에 어느정도 직간접적 영향을 주는가.

이런 것이 있지 않을까 생각함.
물질 자체는 대단한 발암성이 있다했으나 그것은 농약류면 당연한 측면이고. 물론 덜 위험한 농약도 있겠지만..
그 중 2번 지속성이 어떠냐가 특히 문제일듯. 비교적 단기간의 휘발성 물질이면 불행중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