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가 덜되었고, 콩알 크기가 일정치 않으며, 쭉정이가 반절인데다가, 자반병끼도 보이고 게다가 쭈글거리는 콩이 많아 보이니 참으로 한심하오. 이 실패사례를 참고하여 내년 콩농사 잘 지으시기를 바라마지 않소.
댓글 6
ㄱ..(106.102)2017-11-19 18:33
ㄱ..(106.102)2017-11-19 18:35
ㄱ..(106.102)2017-11-19 18:37
만생종콩을 파종한계기 보다 많이 늦게 심으면 저렇게 되오. 또한 배수가 잘 안도면 저렇게 되오. 또한 거름기가 지나치게 부족하면 저렇게 되며, 종자 소독을 소흘히 하면 저렇게 되기 쉽고, 살충제 안하면 노린재 밥이 되기 쉬워 저렇게 되기 쉽소. 또한 잡초가 많이 햇볕을 덜 받으면 저렇게 되오.
만생종콩을 파종한계기 보다 많이 늦게 심으면 저렇게 되오. 또한 배수가 잘 안도면 저렇게 되오. 또한 거름기가 지나치게 부족하면 저렇게 되며, 종자 소독을 소흘히 하면 저렇게 되기 쉽고, 살충제 안하면 노린재 밥이 되기 쉬워 저렇게 되기 쉽소. 또한 잡초가 많이 햇볕을 덜 받으면 저렇게 되오.
https://youtu.be/GvZJrwDLD5Q
검은콩이 비싸다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