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학습공간
오늘날 쾌적한 학습 또는 업무공간에 대한 수요는 대단하다. 공기 좋고 탁 트인 곳에 공부나 개인 업무를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비용대비 효과적인 공간을 마련하는게 문제겠고 교통도 문제. 그러나 공간만 좋으면 절에 들어가서도 공부하는게 입시생. 날만 좋으면 대충 차양막 치고 테이블 의자만 둬도 될듯.
지방이니 자꾸 왕복할 사람은 극소수겠고 장기 이용자를 위한 숙박시설도 마련해야겠음. 이 부분에서 또 일이 커지네. 최소의 투자로 괜찬은 효과를..컨테이너나 캠핑공간을 둬야하나 민박을 연계할까
2. 카페 등
이것도 1과 비슷. 이제는 카페가 학습공간으로 겸용되고 있으니 카페를 겸한 학습공간으로 하면 되겠음. 시설과 인력이 불가피하게 투입되야하니 1보다는 어려움.
임야 같은 것을 봐도 이런 생각 듬. 임야가 공기는 훨씬 좋으니 엄청 좋은 장점이 될 것임.
실현만 되면 너무 좋을거..많은 기발한 공간들이 계속 생겨나도 있지만 도시의 학습자들은 좁은 공간에 많이 답답함
지방이니 자꾸 왕복할 사람은 극소수겠고 장기 이용자를 위한 숙박시설도 마련해야겠네..본문에 반영
고시원 같은것도 되겠는데 읍내 말고 농지 같은데 만듬
어떻게 비싼 시설을 안짓고도 최대한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느냐
교통이 비교적 괜찬은 곳이라면 차가 많은 세상이니 숙박이 없어도 되겠고
농촌에서는 아예 그런거 하지 못하게 되있으면 신문고 같은 거에 넣어야 하겠는데 그런게 워낙 안들어준다는건 내가 잘 알고..창조경제센터 찾아가서 문의해보는것부터
수요는 사진 멋지게 찍고 체험단도 돌려서 소문도 내고 점차 마케팅을 해가면 차타고 올 사람들이 있을듯. 맑은 공기와 엄청 넓은 공간 등이 차별화..
인구자체가 한계가 있고 당장은 그냥 도시에서 한다는 사람이 대부분일테니 꾸준히 잘 추진해야할듯
풍토는 바람이 날리고 흙이 날리는거는 아닐테고 그런것부터도 문제지
그나마 도시 근처여야 현실성이 있을듯
글세 노래가 뭐가 좋을가
도로 근처인데 축사나 체육관처럼 큰 가건물 같은게 있고 주차하고 들어가면 간단히 커피를 주고 쾌적하고 넓은 테이블이 제공된다..시나리오
인근 도시에서 입시생 공시생 등이 점차 몰려들고 서울 노량진에서도 많이 온다
ㅇㅇ
어쩌다 도봉산 같은데 가면 그런 생각도 듬. 절 같은 것도 좋지만 대규모 학습공간이나 도서관을 지으면 얼마나 좋은가..개인이 할 수도 있고 국가가 지어도 좋고.
단지 안하던 것을 함으로써 국가경쟁력이 얼마나 좋아지겠나..박사 교수 등도 모두 산으로 와서
잠깐들어보는데 좋은 곡일거 같다 세상에는 장르 불문하고 좋은 곡이 너무 많음
난 제약보다도 장점만 생각해보면 그렇다는거
가치가 분명하다면 그건 가치가 있는거 가치가 불분명한게 문제
https://youtu.be/AULG4MoYxQk
첨 올린건 반복이 너무 많아서 지울께
제약에 대해서도 생각 있으면 알려줘
https://youtu.be/L-XEH9IMQE0
이것도 반복이 엄청 많네
https://youtu.be/kgmnlwjTRR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