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산사양쪽으로만 배워와서 작물재배는 잘 모릅니다만할거없으면 농사짓는다는 말은 정말 잘못됐습니다무슨 아무때나 날 좋을때 심으면 바로 나서 수확 하는 줄 아는 사람들이 은근많아요. 기초부터 농업 지식을 확실히 이해해야합니다. 힘든고 어려운 일이고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농사=경영입니다. 현금, 토지, 시설이나 차량 등의 자본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농사꾼=경영가
농사나 가축키우기전에 분야에 관련된 회사 취직을 권하는게 농사를 짓더라도 미리 지식도 쌓고나서 실패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인거죠. 농업은 변화,발전하는데 맨땅에 해딩하거나 오늘내일 똑같은 돌이 되어선 안되죠.
농사 또한 점점 치열한 경쟁의 복판에 처해지는 사업임은 물론이나 낭만이 사라지는건 아쉽습니다
농업을 사양산업이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가끔 계셔서 화가 납니다. 수익 빵빵하고 일도 낭만적이면 정말 좋겠죠.. 농사 정말 힘들지만 공기 좋고 모내기한 벼가 익어가는 것도 멋있고 소도 가끔은 귀엽기도 하고 배우는 재미도 있고. 농민이 고생하신 만큼 잘 벌
기가 힘든게 마음이 아픔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