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내 입장에서는 남의나라 얘기인지라 어떤 것들이 중요한 이슈일지도 잘 모름.(농지까지는 참 먼얘기고 임야 관련해서 쬐금 관심이 발생한 것이 소득이긴 한데) 농업인이라 하더라도 그런 이슈들에 대해 다 잘 알고 생각할 수는 없을 것임.(자신의 입장에서 무엇이 어떤 방향으로 가야 맞는 것인지를 시작으로..일단 그런 의식만 있어도 충분하다고 봄) 의견주신 분들 덕에 대략 어떤 문제들이 있는지 감은 잡았는데..나와 좀 더 얽혀있는 문제라면 더 심층적으로 생각해보고 논의할 수 있었을 것임. 다만 이런 대승적인 사안이 정의로운 방향으로 가기를 바라는 것이고, 물론 무엇이 정의로운지는 일방적으로 말할 수도, 말할 수 없는 부분도 있을 것임.
농지관련해서 의견을 내고 싶지만
ㄱ..(121.162)
2018-01-05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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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역아, 리렉스....(임야 있냐?) 불금임.
임야가 엄청 싼곳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됐는데 이렇게 활용해도 될까라는 생각이 살짝 맴도는 정도..(물론 산간 오지니 짬내서 가는 것 자체가 힘들고 활용할 여지가 거의 없다는 기본 전제는 제가 확실히 알겠습니다) .. 현재 휴가 용도로 밖에 생각이 안남. 일년에 몇번 텐트치고 자고 올수 있겠다 정도. 그리고 나중에 가족 묘지로 활용..제한이 있을라나
고사리해라.
자잘한 작물 지어도 되는데 원거리를 갈수가 없으니 안될듯.. 고사리가 방치해도 잘 자라나보네..그런거는 하면 되겠네. 부동산에 대해 1도 몰라서 이런 땅을 조금씩 사보면서 연습하면 뭔가 실력이 늘지 않을까 내심 기대도 되고
평수가 적나 보네. 그래서 유동의 초피에 관심이 있었고. (함, 같이 찿아 보자. )
여름에 장난처럼 화분에 인삼을 길러봤는데 잘 죽더라고..한평만 있어도 작물들의 실험의 장이 될듯
인삼을? 니 화분을 내가 그때 다 봤음.ㅋ
내가 미안함. 갑싼 농지나 임야는 많음. 니가 원하는 목적이 갑싼 대지네. 평당 10만원 예상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