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딸기 짓는 분들이 많은데, 딸기 육묘나 해볼까 합니다.
문제는 딸기랑 딸기 육묘는 영 딴판이라 어디 물어볼 때도 없고
논산까지 가기도 영 아는 사람도 없이 맨땅에 해딩하는거 같고
딸기 육묘 양액이라던지
기술 같은거 도움 좀 받아 볼 수 없을까요?
요즘 딸기 짓는 분들이 많은데, 딸기 육묘나 해볼까 합니다.
문제는 딸기랑 딸기 육묘는 영 딴판이라 어디 물어볼 때도 없고
논산까지 가기도 영 아는 사람도 없이 맨땅에 해딩하는거 같고
딸기 육묘 양액이라던지
기술 같은거 도움 좀 받아 볼 수 없을까요?
하지마 대충해서는 좋은 모종 못만들어. 시설비도 많이 들어. 그냥 상추나 고추모종 키우듯이 하면 안되고, 9월 정식전에 저온단일 조건 만들어서 화아분화도 시켜야해. 보통 상토 넣고 키운 포트묘는 450-500원, 마사묘는 250-350원인데 웬만큼해서는 돈이 안되고, 보통 농사 많이 해서 외국인 쓰는 집들은 여름에 놀릴 수 없으니 모종키운다. 그리고 200평에 24구 연결포트 쓰면 4만주 정도 나오는데, 500원씩해도 조수익이 2,000만원인데, 차라리 딸기 농사 짓는게 2,500만원은 나온다. 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