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실제 단세포동물이오. 뇌에 한해서 말이오. 생물학적 관점은 아니지만 말이오. 미세[먼지라고 하는 물질을 한참을 들이 마시고도 당장 죽지는 않으니 건강에 자신있다고 망상하는 많은 사람들은 미세먼지경보가 내려도 먼 마스크냐 3M회사 물건 팔아줄 일 있냐 하며 자전거에 몸을 싣고 먼지로 오염된 강변길을 질주하며 먼질 물 마시듯먹기도 하오. 이런 태도가 평균 수명을 단축시키오. 뭐 오래 산다고 좋은 일이라고 할 순 없지만 적어도 살만큼은 살아야 하는게 흠 일종의 도리라고는 보오. 올해에도 농갤인햏들은 안전, 건강유지 등등에 힘쓰시길 바라오. 자연환경의 보존 현재 대단히 간과되고 있는 대단히 중요한 문제라고 보오. 논밭에서 비닐이니 천막호스니 태우진 말아야 하겠소.
벼농사는내농사(220.77)2018-01-20 07:40
지난 몇년간 이 문제에서 대중의 의식변화는 아주 느리게 바뀌어 왔지요. 이제야 쉬쉬할 단계가 한참 지난지라 언론에서 앞다퉈서 보도하는 것이고 바뀌는 중이라고 봅니다. - dc App
사람은 실제 단세포동물이오. 뇌에 한해서 말이오. 생물학적 관점은 아니지만 말이오. 미세[먼지라고 하는 물질을 한참을 들이 마시고도 당장 죽지는 않으니 건강에 자신있다고 망상하는 많은 사람들은 미세먼지경보가 내려도 먼 마스크냐 3M회사 물건 팔아줄 일 있냐 하며 자전거에 몸을 싣고 먼지로 오염된 강변길을 질주하며 먼질 물 마시듯먹기도 하오. 이런 태도가 평균 수명을 단축시키오. 뭐 오래 산다고 좋은 일이라고 할 순 없지만 적어도 살만큼은 살아야 하는게 흠 일종의 도리라고는 보오. 올해에도 농갤인햏들은 안전, 건강유지 등등에 힘쓰시길 바라오. 자연환경의 보존 현재 대단히 간과되고 있는 대단히 중요한 문제라고 보오. 논밭에서 비닐이니 천막호스니 태우진 말아야 하겠소.
지난 몇년간 이 문제에서 대중의 의식변화는 아주 느리게 바뀌어 왔지요. 이제야 쉬쉬할 단계가 한참 지난지라 언론에서 앞다퉈서 보도하는 것이고 바뀌는 중이라고 봅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