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초미세용 마스크가 떨어져서 사러갔는데 성능이 안되는 마스크들만 남아있음. 그나마 가장 싼 제품이 있는 곳이라 종종 가던 곳인데 이제 꼼짝없이 마스크조차도 못사는 상황이 벌어질 걸 생각하니 좀 다급해짐.
하루 이틀 쓰고 버리라는 물건이 보통 2500원 정도에 비싼건 3000원 이상도 하는데 이 비정상적인 가격을 바로잡거나 무상보급하라는 비판이 전부터 많이 나왔고 이번 서울시 무상 대중교통 실효성 논란 때문에 더 많이 나오는 중.
하루 이틀 쓰고 버리라는 물건이 보통 2500원 정도에 비싼건 3000원 이상도 하는데 이 비정상적인 가격을 바로잡거나 무상보급하라는 비판이 전부터 많이 나왔고 이번 서울시 무상 대중교통 실효성 논란 때문에 더 많이 나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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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지역 중장년층 이상 같으면 행여 문제의식이 생겨 마스크를 구하려 해도 속수무책 쉽게 구할 수 없겠고 숨쉬는 것 조차도 빈부격차를 체감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됐음..조만간 무상보급 조치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해보지만 - dc App
농진청이 일 잘하고 있는 편이라고 보오. 쓸 데 없는 데에 쓰는 돈 일부를 농가에 방진마스크 농작업장갑 농작업복 이런거 농가당 두어개씩 지원하는데 쓴다면 비용도 얼마 안들테고 농업재해방지 등 그 홍보효과가 클 거라고 보오.
그렇지요. 공기 뭐 그까짓거 아무렴 어때 설마 죽기야 하겠어 하는 인식에서 이제는 뜻있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흐름으로..마스크 무상 지급이 첫 단추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