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초미세용 마스크가 떨어져서 사러갔는데 성능이 안되는 마스크들만 남아있음. 그나마 가장 싼 제품이 있는 곳이라 종종 가던 곳인데 이제 꼼짝없이 마스크조차도 못사는 상황이 벌어질 걸 생각하니 좀 다급해짐.
하루 이틀 쓰고 버리라는 물건이 보통 2500원 정도에 비싼건 3000원 이상도 하는데 이 비정상적인 가격을 바로잡거나 무상보급하라는 비판이 전부터 많이 나왔고 이번 서울시 무상 대중교통 실효성 논란 때문에 더 많이 나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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