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드위치 판넬로 전용 20평정도로 식용곤충 사육장 지어본 게이 있어?
지을때 뭐로 지어야해? 축사? 창고?
이런쪽 자문 받으려면 어디다 자문하러 가야하지?
그리고 곤충사육장 지려면 아무래도 모 심기 전이나 3월전에 공사들어가는게 좋겠지?
센드위치 판넬로 전용 20평정도로 식용곤충 사육장 지어본 게이 있어?
지을때 뭐로 지어야해? 축사? 창고?
이런쪽 자문 받으려면 어디다 자문하러 가야하지?
그리고 곤충사육장 지려면 아무래도 모 심기 전이나 3월전에 공사들어가는게 좋겠지?
시나 군청 전화해서 환경과인과 암튼 관련 부처에 지을수 있는지 물어보는게 제일 확실함. 더불어 농지면적의 몇 %까지 지을수 있는지도 물어보고, 민원문제는 없는지도 확인해보삼. 근데 곤충 대규모로 하지 않는한 쉽지 않을듯. 지금 돈버는 사람은 신규 진입농가에 종자파는 사람들임.ㅎ
각 지역의 농업지도소에서 교육도 하는 등 곤충사업을 권장하고 있는 모양이오. 곤충을 자바멍는거 이거 새로울건 없소. 본햏 짓는 일부 친환경 논에 동네 사람들이 허리에 패트병 차고 메뚜길 잡으러 오오. 먼 곳에서도 오더이다. 메뚜기보다 귀뚜라미가 더 좋다고 하는데 한국사람이 자바먹찌 아낫던 귀뚜라밀 어찌 먹겠소. 못 먹을 건 없겠지만 말이오. 우렁인 맛 있지만 불란서 사람들이 먹는다는 달팽일 어찌 먹겠소. 못 먹을건 없지만 말이오. 인간은 잡식성이라 무어든 먹을 수 있겠소. 빠삐용 설국열차 영화에선 바퀴벌렐 먹더이다. 못 먹을 건 없어 보이오. 해충이라 여겨지는 가지의 28점무당벌레 호박과실파리 벼바구미 고구마굼뱅이 통조림 등이 나와 해충박멸 쉽게 되길 바라마지 않는 바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