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계임대야 각 지자체 농업기술센터에서 잘 해주고 있지만
그 기계들을 원하는 시간에 자신의 전답에 옮겨오는게 힘든 경우가 많음.
전라도 어디에 있는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기계도 전답에 가져다주고 자기들이 회수해온다고 하는데
다른 곳들은 인건비나 트럭 유지비 같은 것들 때문에....
예를들면 농번기때는 짧은 기간에 여러곳에서의 농기계 배달수요가 있지만 비농번기때는 그 유지비용이 그냥 나가는 상황이라 배달까진 힘들다함.
그래서 생각한건데 카카오택시나 우버처럼 농기계를 배달해주는 배송대행업 사이트와 어플을 이용하면 괜찮겠다 싶음.
본인이 트럭을 구비하려면 비용부담이 크니까
수요와 공급을 사이트나 어플에서 연결해서 예약 잡아주는 시스템이 있다면
귀농귀촌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참 편할것 같단 생각을 해봤었어~
굳 아이디어네요 캬 - dc App
취미농사가 아니라면 최소한의 필요농기계는 가지고 있어야 하오. 농사는 때 맞추기가 참으로 중요하다오. 하늘을 보니 곧 비가 오게 생겨 논밭을 잘지 못할텐데 언제 빌려오고 언제 로타릴 치고 바쁜데 빌린 기곌 언제 도로 가져다주겠소. 물론 일년에 한두번 쓰는 기계지만 값은 수천만원 하는 기계라면 당연히 빌려 쓰는게 옳겠소만... 어쨌거나 관공서의 농기계임대사업은 많은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오. 농업관련관공서직원들이 밥값은 하는 모양이오.
ㄴ 응~ 벼농사는내농..말이 맞는 말인데 내가 글에도 썼듯이 '귀농귀촌'하는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얘기임. 귀농귀촌 교육하는 곳에서도 처음부터 덜컥 집사고 땅사고 농기계 사지 말라고 교육하거든~ 특히나 농기계는 유지관리비 면에서도 처음부터 구매보다는 임대해서 쓰는게 좋다고 교육을 하고 있음. 게다가 귀농귀촌하는 사람은 그 지역 실정을 잘 모르니까 농기계 배송대행 사이트나 어플이 있으면 농사일에 접근하기 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