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팔트 도로를 신나게 달리는 차의 타이어에서 미세플라스틱은 배출되며, 농로를 달리는 트럭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은 배출되며, 석유화학물질의 신발을 신고 농지에서 작업하는 농부의 신발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은 배출되며, 농지에 설치한 농자재들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은 오늘도 분해되어서 배출되고 있음.
전성기.(jsg2015st)2018-02-21 21:16
그러나, 위 댓글에서 배출되는 미세플라스틱은 다행히도 태양의 전자파에 의해서 광분해되어서 분자, 원소, 원자로 자연스럽게 정리될 것으로 보임. 다만, 다량으로 배출되어서 쌓이고, 흙속으로 파묻히면 광분해로부터 차단되어서 작물에 영향을 주어서 먹거리 안정성에 문제가 있을 것으로 보임.
전성기.(jsg2015st)2018-02-21 21:19
그런데 미세플라스틱이 먹거리 안정에 심각한 영향을 주는 경우는, 강물에 스며든 미세플라스틱은 광분해로부터 차단된 상태에서 바다로 흘려가게되거나, 또는 바다에 쌓인 플라스틱쓰레기로부터 미세플라스틱이 배출되는 경우인데, 이렇게 배출되어서 바닷물에 섞인 미세플라스틱을 어류가 흡입할 것이고, 결국 그 어류를 인간이 최종적으로 먹게 될 경우, 바로 이것이 게임끝 이라는 것임.
전성기.(jsg2015st)2018-02-21 21:21
바다에 플라스틱은..다른 영상에 있는데 크기가 작아져도 특별히 분해가 더 잘되진 않고 그 특성 그대로라함 - dc App
ㄱ..(117.111)2018-02-21 21:22
또한, 바다에 스며든 미세플라스틱은 광분해로부터 차단되어서, 흙위에 스며든 미세플라스틱처럼 광분해되어서 원소상태로 자연으로 돌아가지도 않음. 결국 바닷물에 스며든 미세플라스틱은 어류를 통해서 인간몸속으로 다시 흡입되는 것임.
전성기.(jsg2015st)2018-02-21 21:24
미래의 일이 아니라 현재 진행형으로..대서양에 73프로밖에 안나왔다는게 좀 의외임..그래도 아직 청정해역은 있다는거 - dc App
ㄱ..(117.111)2018-02-21 21:26
머리감는 샴퓨, 이빨 닦는 치약, 설겆이하는 세제, 세탁하는 세제들에도 미세플라스틱은 사용되며, 각 가정의 오폐수관로를 통해서 강으로 흘려가서 바다로 모이게 됨. 그런데 이런 거 아는 사람은 극소수이고, 일반 대중들은 심각성을 알지만, 당장 무엇부터 해야할지 모르기 때문에 그냥 스킵해버리고, 머릿속에서 지워버리는 것이 사실임이 현실임.
전성기.(jsg2015st)2018-02-21 21:28
빈번하게 목격되는 다소간의 몸에 이상 정신이상들..다 연계돼있을듯 - dc App
ㄱ..(117.111)2018-02-21 21:30
미국은 노력하는 애들이 많이 보이는데 조선은 다름..다 그랬음 - dc App
ㄱ..(117.111)2018-02-21 21:32
앞으로의 과학은 이미 아는 사람들은 알지만, 더이상 신기술같은 것은 나오기가 극히 힘들고, 나온 기술을 최대한 활용응용하는 차원으로 아주 긴 시간 ( 수천년 이상)을 보내게 될 것이고, 과학기술의 앞에 주어진 큰 임무는 쓰레기를 분해해서 자연으로 되돌리고, 재활용을 활성화하는 기술, 자연분해되는 소재의 개발 같은 쪽으로 진행될 것임.
전성기.(jsg2015st)2018-02-21 21:34
내가 진행하고 있는 자연농법은 그냥 농사짓는 것이라고 보는 것이 현재로서는 틀리지 않으나, 미래적으로 보면 최첨단 과학기술분야의 하나로 봐도 무방함. 왜냐하면 나는 자연농법으로 한정된 것이 아니라, 자연농법적 생활로 범위를 넓혀서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지. 그래서 나의 자연농법적 생활은 가까운 미래에 최첨단 과학기술 분야의 하나로 위치할 것으로 나는 전망하며, 그것을 위한 밑바탕을 오늘도 구상하고 연구개발하고 있지만, 현재의 과학기술처럼 돈을 추구하지 않는 다는 것이 큰 차이점이라 보면 됨. 이상끝.
전성기.(jsg2015st)2018-02-21 21:37
개인적으로는 연구할게 산적한건데 탑이슈로 두고 잘 생각해봐야겠음 - dc App
ㄱ..(117.111)2018-02-21 21:39
자연농법은 잘 확산될 방법으로 어필하시기 바람. 어쩌면 외국에 알리는게 빠를것 같기도 함 - dc App
ㄱ..(117.111)2018-02-21 21:41
프라스틱 없는 생활은 어렵겠소. 이빨을 닦으려 해도 프라스틱칫솔이요 못자리 위엔 프라스틱 보온재에 프라스틱 하우스재료에 브라스틱 다라 없인 김장도 못하오. 농약병도 프라스틱이요 퇴비포대도 비닐이고 콘백 역시 프라스틱포대 아니겟소. 그 프라스틱 없다면 겨울농한기에 예전처럼 새끼줄 꼬고 쌀가마니 만들고 있었을테니 현대농업인들에게도 프라스틱은 고마운 존재요. 그 훌륭한 재료를 잘 사용하지 못해서 잘 다루질 못해서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나보구려. 앞으로 개인이나 지자체 국가 세계인들은 환경 보존에 더욱 관심을 쏟아겠소.
벼농사는내농사(58.228)2018-02-23 10:26
이미 플라스틱 없이는 살 수 없도록 만들어진 세상에서 개개인에게 조금씩 줄여보고 호소하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너무 크고 여러모로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없다고 봅니다. 물론 점진적인 의식개선도 뒷받침 되어야겠습니다만..근원적인 대책이 무엇인가 찾아가야 할 것이고 그것은 전세계적인 강제와 실행이 가능한 방식이어야 할 것입니다. - dc App
아스팔트 도로를 신나게 달리는 차의 타이어에서 미세플라스틱은 배출되며, 농로를 달리는 트럭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은 배출되며, 석유화학물질의 신발을 신고 농지에서 작업하는 농부의 신발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은 배출되며, 농지에 설치한 농자재들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은 오늘도 분해되어서 배출되고 있음.
그러나, 위 댓글에서 배출되는 미세플라스틱은 다행히도 태양의 전자파에 의해서 광분해되어서 분자, 원소, 원자로 자연스럽게 정리될 것으로 보임. 다만, 다량으로 배출되어서 쌓이고, 흙속으로 파묻히면 광분해로부터 차단되어서 작물에 영향을 주어서 먹거리 안정성에 문제가 있을 것으로 보임.
그런데 미세플라스틱이 먹거리 안정에 심각한 영향을 주는 경우는, 강물에 스며든 미세플라스틱은 광분해로부터 차단된 상태에서 바다로 흘려가게되거나, 또는 바다에 쌓인 플라스틱쓰레기로부터 미세플라스틱이 배출되는 경우인데, 이렇게 배출되어서 바닷물에 섞인 미세플라스틱을 어류가 흡입할 것이고, 결국 그 어류를 인간이 최종적으로 먹게 될 경우, 바로 이것이 게임끝 이라는 것임.
바다에 플라스틱은..다른 영상에 있는데 크기가 작아져도 특별히 분해가 더 잘되진 않고 그 특성 그대로라함 - dc App
또한, 바다에 스며든 미세플라스틱은 광분해로부터 차단되어서, 흙위에 스며든 미세플라스틱처럼 광분해되어서 원소상태로 자연으로 돌아가지도 않음. 결국 바닷물에 스며든 미세플라스틱은 어류를 통해서 인간몸속으로 다시 흡입되는 것임.
미래의 일이 아니라 현재 진행형으로..대서양에 73프로밖에 안나왔다는게 좀 의외임..그래도 아직 청정해역은 있다는거 - dc App
머리감는 샴퓨, 이빨 닦는 치약, 설겆이하는 세제, 세탁하는 세제들에도 미세플라스틱은 사용되며, 각 가정의 오폐수관로를 통해서 강으로 흘려가서 바다로 모이게 됨. 그런데 이런 거 아는 사람은 극소수이고, 일반 대중들은 심각성을 알지만, 당장 무엇부터 해야할지 모르기 때문에 그냥 스킵해버리고, 머릿속에서 지워버리는 것이 사실임이 현실임.
빈번하게 목격되는 다소간의 몸에 이상 정신이상들..다 연계돼있을듯 - dc App
미국은 노력하는 애들이 많이 보이는데 조선은 다름..다 그랬음 - dc App
앞으로의 과학은 이미 아는 사람들은 알지만, 더이상 신기술같은 것은 나오기가 극히 힘들고, 나온 기술을 최대한 활용응용하는 차원으로 아주 긴 시간 ( 수천년 이상)을 보내게 될 것이고, 과학기술의 앞에 주어진 큰 임무는 쓰레기를 분해해서 자연으로 되돌리고, 재활용을 활성화하는 기술, 자연분해되는 소재의 개발 같은 쪽으로 진행될 것임.
내가 진행하고 있는 자연농법은 그냥 농사짓는 것이라고 보는 것이 현재로서는 틀리지 않으나, 미래적으로 보면 최첨단 과학기술분야의 하나로 봐도 무방함. 왜냐하면 나는 자연농법으로 한정된 것이 아니라, 자연농법적 생활로 범위를 넓혀서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지. 그래서 나의 자연농법적 생활은 가까운 미래에 최첨단 과학기술 분야의 하나로 위치할 것으로 나는 전망하며, 그것을 위한 밑바탕을 오늘도 구상하고 연구개발하고 있지만, 현재의 과학기술처럼 돈을 추구하지 않는 다는 것이 큰 차이점이라 보면 됨. 이상끝.
개인적으로는 연구할게 산적한건데 탑이슈로 두고 잘 생각해봐야겠음 - dc App
자연농법은 잘 확산될 방법으로 어필하시기 바람. 어쩌면 외국에 알리는게 빠를것 같기도 함 - dc App
프라스틱 없는 생활은 어렵겠소. 이빨을 닦으려 해도 프라스틱칫솔이요 못자리 위엔 프라스틱 보온재에 프라스틱 하우스재료에 브라스틱 다라 없인 김장도 못하오. 농약병도 프라스틱이요 퇴비포대도 비닐이고 콘백 역시 프라스틱포대 아니겟소. 그 프라스틱 없다면 겨울농한기에 예전처럼 새끼줄 꼬고 쌀가마니 만들고 있었을테니 현대농업인들에게도 프라스틱은 고마운 존재요. 그 훌륭한 재료를 잘 사용하지 못해서 잘 다루질 못해서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나보구려. 앞으로 개인이나 지자체 국가 세계인들은 환경 보존에 더욱 관심을 쏟아겠소.
이미 플라스틱 없이는 살 수 없도록 만들어진 세상에서 개개인에게 조금씩 줄여보고 호소하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너무 크고 여러모로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없다고 봅니다. 물론 점진적인 의식개선도 뒷받침 되어야겠습니다만..근원적인 대책이 무엇인가 찾아가야 할 것이고 그것은 전세계적인 강제와 실행이 가능한 방식이어야 할 것입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