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정책으로 출산제한하듯 조절하는 것이 어떨까 싶다. 과열 추세의 작물들을 선별하여 농가별 생산량을 감독한다. 그럴려면 금융이나 부동산 정책을 할 때와 같이 여러가지 세심한 보안책들도 있어야 하겠음. 그런데 맞는지는 모르겠고..정부가 역량이 있겠냐하면 특단의 의지가 없는 한 그럴 역량이 저절로 생기진 않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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