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정책으로 출산제한하듯 조절하는 것이 어떨까 싶다. 과열 추세의 작물들을 선별하여 농가별 생산량을 감독한다. 그럴려면 금융이나 부동산 정책을 할 때와 같이 여러가지 세심한 보안책들도 있어야 하겠음. 그런데 맞는지는 모르겠고..정부가 역량이 있겠냐하면 특단의 의지가 없는 한 그럴 역량이 저절로 생기진 않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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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그냥 뇌피셜이고 - dc App
ㄱ..(106.102)2018-03-01 15:40
사실 농림부에서는 해외로 행정기술 수출을 할 만큼의 뛰어난 노하우와 기법을 통해서 각종 농업통계와 농업예측을 하고 있으며 자료를 내놓고 있기는 함. 그런데 문제는 관련 자료를 놓고 정책을 얼마나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펼치냐의 정치적문제에서 많은 장애가 발생하게 된다고 봄. 국가의 철학과 방향성 그리고 사회구성원들간의 이익과 시각차이에서 농업이 소외되는 면이
유동(121.182)2018-03-02 12:14
없지 않아 있음. 사실 대다수의 도시민들의 관점에서 보면 농산물시세 폭락을 염려하기 보다는 시세 폭등을 염려하게 되는 것이고 통계나 예측자료 등이 있다해도 쓰임새의 성격이 농민들의 입장과는 차이가 날 수 있음. 아무튼 농업행정이 합리성,통일성,일관성적 측면에서 문제긴 하다고 봄.
유동(121.182)2018-03-02 12:21
사실 어느 정도 예측하는 정도로는 과공급을 제대로 강하게 제어할 엄두가 나지 않을 것임. 부동산 정책이 항상 문제인 것이나 지금의 한정된 공무원 조직력을 봐도 그렇슴. 의지가 있는지도 모르겠고 - dc App
ㄱ..(106.102)2018-03-02 13:31
사실 그런 것을 엄격히 통제한다면 공산사회의 국영농장시스템화 되버릴수도 있어 많은 반발이 발생할 예상되고 어찌보면 헌법의 근간이 흔들릴 수도 있는 것임. 특정 부분을 제한하려는 방법이 아닌 활성하려는 부분에 중장기적 장려,지원,유인책을 펴는 방법을 써야 할 것인데 이런 정도의 정책은 현재도 이미 진행되고 있기는 함. 직불금이나 지원사업 또는 폐원지원사업 등
유동(121.182)2018-03-02 14:33
과열부분을 제어하는게 필요하긴 하다고 보지만 쉽지 않으니 간접적인 방법을 쓰는데 그건 얼마나 실효가 있을지 모르겠음 - dc App
ㄱ..(106.102)2018-03-02 14:42
미국도 안했을거 같은데 찾아보니 하긴했던듯. 어떻게 됐는지 더 알아봐야할듯 - dc App
ㄱ..(106.248)2018-03-02 18:42
단순하게 생각했는데 그렇게 안되는구나 - dc App
ㄱ..(106.248)2018-03-02 19:07
내 생각엔 농업예측 자료를 활용하여 생산량예보제도를 도입하는 걸 고려해봐야 한다고 봄. 일기예보를 하듯이 말이지. 생산량 주의보, 경보, 특보 발령 등을 하여 참고하여 농민들과 소비자, 유통상인들이 대비를 할 수 있도록 말이지. 단기예보(1년 이내)와 중,장기예보로 나눠서. 아무래도 농업예보청 같은 농림부산하 독립청을 만들어 각종 통계,예측자료를 취합하고
유동(121.182)2018-03-02 20:30
ㄴ기상과 일기자료 및 수출입 및 소비성향 같은 자료 등도 분석하여 종합적으로 수치를 도출하여 수급량에 관한 정보를 기상청에서 하는 역할과 비슷하게 사전예보를 해주는 시스템이 만들어지면 쓸모는 있을듯함. 아마 슈퍼컴과 AI가 필요할 것임.
유동(121.182)2018-03-02 20:35
그렇지. 그것도 어느정도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공개를 많이 안하는듯 활성화도 잘 안된것 같고 - dc App
그냥 뇌피셜이고 - dc App
사실 농림부에서는 해외로 행정기술 수출을 할 만큼의 뛰어난 노하우와 기법을 통해서 각종 농업통계와 농업예측을 하고 있으며 자료를 내놓고 있기는 함. 그런데 문제는 관련 자료를 놓고 정책을 얼마나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펼치냐의 정치적문제에서 많은 장애가 발생하게 된다고 봄. 국가의 철학과 방향성 그리고 사회구성원들간의 이익과 시각차이에서 농업이 소외되는 면이
없지 않아 있음. 사실 대다수의 도시민들의 관점에서 보면 농산물시세 폭락을 염려하기 보다는 시세 폭등을 염려하게 되는 것이고 통계나 예측자료 등이 있다해도 쓰임새의 성격이 농민들의 입장과는 차이가 날 수 있음. 아무튼 농업행정이 합리성,통일성,일관성적 측면에서 문제긴 하다고 봄.
사실 어느 정도 예측하는 정도로는 과공급을 제대로 강하게 제어할 엄두가 나지 않을 것임. 부동산 정책이 항상 문제인 것이나 지금의 한정된 공무원 조직력을 봐도 그렇슴. 의지가 있는지도 모르겠고 - dc App
사실 그런 것을 엄격히 통제한다면 공산사회의 국영농장시스템화 되버릴수도 있어 많은 반발이 발생할 예상되고 어찌보면 헌법의 근간이 흔들릴 수도 있는 것임. 특정 부분을 제한하려는 방법이 아닌 활성하려는 부분에 중장기적 장려,지원,유인책을 펴는 방법을 써야 할 것인데 이런 정도의 정책은 현재도 이미 진행되고 있기는 함. 직불금이나 지원사업 또는 폐원지원사업 등
과열부분을 제어하는게 필요하긴 하다고 보지만 쉽지 않으니 간접적인 방법을 쓰는데 그건 얼마나 실효가 있을지 모르겠음 - dc App
미국도 안했을거 같은데 찾아보니 하긴했던듯. 어떻게 됐는지 더 알아봐야할듯 - dc App
단순하게 생각했는데 그렇게 안되는구나 - dc App
내 생각엔 농업예측 자료를 활용하여 생산량예보제도를 도입하는 걸 고려해봐야 한다고 봄. 일기예보를 하듯이 말이지. 생산량 주의보, 경보, 특보 발령 등을 하여 참고하여 농민들과 소비자, 유통상인들이 대비를 할 수 있도록 말이지. 단기예보(1년 이내)와 중,장기예보로 나눠서. 아무래도 농업예보청 같은 농림부산하 독립청을 만들어 각종 통계,예측자료를 취합하고
ㄴ기상과 일기자료 및 수출입 및 소비성향 같은 자료 등도 분석하여 종합적으로 수치를 도출하여 수급량에 관한 정보를 기상청에서 하는 역할과 비슷하게 사전예보를 해주는 시스템이 만들어지면 쓸모는 있을듯함. 아마 슈퍼컴과 AI가 필요할 것임.
그렇지. 그것도 어느정도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공개를 많이 안하는듯 활성화도 잘 안된것 같고 - dc App
자료수집부터 난항인걸로 기억하는데 - dc App
기관들이 공개를 속시원히 잘 안하지..질이 별로라서 그런가 구석에 감춰둠 - dc App
진작에 할수 있는데 안하는거 - dc App
ㅇㅇ - dc App
팝은모르고 - dc App
https://youtu.be/DcyvFGdwS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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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잠올것 같진 않지만 잔잔하긴 함 - dc App
샘플이라 지움 - dc App
시청율 역대최고래..스타들 다나온다 - dc App
아니 드라마 첫사랑 - dc App
65.8%가 안깨진 - dc App
잘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