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 개념을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원시체험농장인데
다른 말로는 신석기글램핑장 정도라고 할 수도 있겠음.
먼저, 쉽게 이해하려면 농갤 전성기의 생활 모습을 떠올리면 됨. 전성기의 생활방식을 도시민들에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해주는 컨셉이라고 생각하면 됨.
좀 더 구체적으로는
선사시대 주거와 농경지 등을 복원하여 그들의 의식주와 생활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 체험형 농장임.
볏짚 등을 사용한 움집을 만들고 그 안에서 숙식을 해결하며 하룻밤 묵어갈 수 있도록 하는 것임.
선사시대유적지를 참고하여 움막을 복원하여 농장 곳곳에 설치할 것.
선서시대 생활도구나 농기구 등을 사용하며 농사체험도 할 수 있게 함.
컨셉은 두 가지 인데,
하나는 완전 선사시대생활을 체험하는 코스로 전기와 같은 현대 문명이 배제되어 등잔불 등을 사용하는 좀 더 불편함을 체험하는 코스이고,
다른 코스는 외형만 움집이고 내부는 전기,가구,티비 등이 설치되어 좀 더 편리한 컨셉임.
아이템의 장단점,
1. 값비싼 자제로 건축을 하는 것이 아니고 볏짚, 통나무 등을 이용하여 직접만들 수 있어 시설자금이 적게 든다.
2. 매우 특이한 아이템이라 방송,언론 등에 노출되기 용이하여 홍보가 쉽게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
3. 기존의 다른 관광농업 아이템 등에 비하여 시간, 노력,인력, 유지비 등 운영상의 어려움도 크게 없을 것으로 예상.
4. 숙박이 이루어질 경우 법률상 허가조건 등을 잘 고려해 보아야 함. (이런 법률적인 부분은 다른 6차산업 아이템들도 외식업,가공시설 등의 허가상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음)
이상.
체험농장은 좋게 보는데 신석기 체험은 모르겠다 - dc App
선사시대에는 수렵과 채집이 주라 들었는데 농사? 뗀석기 간석기로 곡식 이삭자르고 그러나 ? ㅋㅋ
학교에서 배운 정치와 이념에 얼룩진 역사책 따위가 진실이라고 믿냐? 근래에 한반도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볍씨,탄화미가 얼마나 된 것인지는 아냐? 현재까지 학계에 알려진 벼농사의 기원이 어디이고 언제 쯤인지는 아냐? 시간이 가면 과학과 기술이 발전하고 변화하여 책이 다시 쓰여지듯 사학 또한 발전하고 변화하는 학문임.
밤하늘의 달을 손가락으로 가르키니까 손가락을 쳐다보냐?
그리고 신석기,구석기니 타제석기, 마제석기니 뗀석기, 간석기니 그 따위로 분류되는 석기시대의 개념은 현대인의 시각으로 본 지극히 편협하고 왜곡된 시각임. 그러한 시각은 발굴되는 유물에 근거한 시대분류인데, 그 시대에 주로 사용된 도구의 재료는 절대 돌이 아님. 바로 목재 즉, 나무로 문명을 이루기 시작했음. 그래서 목기시대라고 부르는 것이 타당할수도 있음
물론 수많은 목재들로 이루어진 문명은 오랜시간 속에 사라지고 결국 보존되는 유물은 돌도끼,돌화살촉 따위의 돌덩어리 몇 점에 불과하게 되는 것임. 철기,청동기시대도 마찬가지 임. 심지어는 조선시대같은 중세시대도 유물보존이 안 되면 수천년 후에는 결국 쇠붙이 몇 점과 도자기 몇 점 만이 남게 되는 것임. 그러면 조선시대는 도자기시대로 불러야 하는 엉터리 역사가
일단 그렇게 잘 해놨다 쳐도 사람들이 가겠냐는 생각이들고..구석기식단이 웰빙으로 소개된적은 있지만 - dc App
밥은 안 준다. 그럴려면 일도 많아지고 허가가 더 어려워진다. 특별한 컨셉이 있는 캠핑장이나 클램핑장 정도라고 생각해라. 밥은 지들이 알아서 해먹게 함. 바베큐 파티를 하든, 술을 마시든 지들 마음인거지. 이게 현실적이라봄.
나 같이 미친 컨셉의 체험농장을 구상하는 사람이 있듯이 이런 데가 있다면 또 가보고 싶어하는 미친 놈들도 세상엔 분명 있다고 본다. 자연인의 기분을 하루 쯤 느껴보고 싶은 캠핑족들도 호기심이 생길 것으로 본다. 아무튼 이 컨셉은 마치 노이즈마케팅 유사하게 매스컴이나 사람들의 호기심을 발동시킬 가능성이 있다.
암튼 사업은 사람들이 오겠냐가 제일 문제라서..그걸 예측, 시험해보는게 어려운것 같다. - dc App
여기저기 광고로 도배된 세상이라 마케팅 효과를 장담할 수 없는 경우도 많고..어떻게 사업가능성을 예측해볼지 구체적으로 실행해보려면 쉽지 않음. ..일반적으로 그렇다는거 - dc App
사람들이 전성기의 컨셉에 호기심을 가지고 재미있어 하듯 이 컨셉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전성기는 가만 있어도 자연인같은 프로 작가한테서 섭외연락이 오는 것을 생각해 보면 이 아이템도 비슷할 거라고 본다.
홍보대사 혹은 광고모델로 전성기 섭외해서 primitive farm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찍어서 유투브 올리면 무조건 성공한다고 본다.
이미 전성기로 일정부분은 검증된거네..얼마나 커질수 있느냐가 남네 - dc App
내 생각엔 이 컨셉 무조건 방송탄다고 본다. 방송국이 원래 그런 곳이고 방송작가가 하는 일이 사람들이 호기심가지고 재미있어 할만한 소재를 찾아서 눈을 부릅뜨고 여기저기 인터넷을 뒤지고 수소문하는 것이다.
아니면 일반 평범한 캠핑장도 사이트 마다 원두막 한씩 만들어 놓으면 특별한 경쟁력 있다고 본다. 여름엔 솔직히 텐트 안이나 타프 그늘이 얼마나 후덥지근한데. 원두막에 들어가면 시원하니까 인기 끌 걸로 본다.
방송쪽에 직접 물어보는것도 좋겠다. 어느 정도 준비하면 방송도 타고 사업적으로도 성공적이 될 수 있을지 자문받는거. 신석기..어느정도면 되겠는지 - dc App
각론으로 들어가서 잘 생각해봐야함 이거 하나면 사람들이 갑자기 차타고 온다 이런건 원래 쉽지 않음 - dc App
원두막은 옆에 밭에는 수박,옥수수같은 거 심어놓고 수확체험 및 판매하면 딱 좋겠다. 나무로 지은 자그마한 원두막 따위는 허가 따위의 문제도 신경 안 써도 될거야. 농장체험으로 잘 포장하고 관광 또는 숙박업 허가 문제는 요령 껏 피해가길.
이런 영업은 주변 지인들부터 초대하고 놀다가게 하는 게 좋음. 그들이 주변에 입소문도 내고 사진 찍어서 블로그에도 올리고 SNS에도 올리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외부에 노출이 됨. 초기 경험자들을 만들어 내는 것 이 부분이 중요함. 일종의 무료체험단.
농산물 직판도 처음엔 이런식으로 시작되는 경우가 많음.
사업계획 세워서 잘 한번 추진해봐 - dc App
성기한테 협조 구하는게 빠르겠다 세트장 다 있겠다..시험무대로 - dc App
글쎄. 나는 진행하기에 현재로선 상황이 좀 안 맞아서. 사실 이 아이템은 벌써 수년 전부터 구상해 본 아이템임. 혹시 이글보고 전성기가 화낼지도 모름. 혹시라도 오해하지는 말길. 누구를 비하할 의도같은 건 없으니까.
내가 정리해 줄께. 이런 거 무료로 귀농체험 및 자연체험으로 진행하면 전세계적으로 히트친다. CNN. NBC, ABC, NHK, BBC 등에서 취재해 간다. 그러나 유료로 진행하면 결과적으로 아무도 관심주지 않는다. 나는 미래 언젠가 무료로 내 살아온 과정을 체험하도록 셋팅해서 공개할 거다. 절대 돈과는 일절 인연을 두지 않는 거다. 그리고 시골귀농농사에 대해서 진정으로 마음이 있는 사람들이 올 수 밖에 없도록 엄청난 고난의 행군이 되도록 프로그램 시킬거다. 장난으로 호기심으로 들어오는 순간, 단 한시간을 버티지 못하는 거다.
그래서 내가 목적하는 바는, 이렇게 살아야 시골귀농농사의 진정한 모습인데, 당신은 얼마간의 체험코스를 통한 경험을 바탕으로 시골귀농농사에 입문할 것인지, 아닌지를 결정하라는 거다. 만약 결정해서 입문하겠다면 이후 모든 것은 자신이 스스로 진행하고, 여기서 한 10년 버티면 완전체가 되어서 자생하게 되는 거다.
그렇게 귀농, 자연농법, 자급자족, 지속가능, 자연보호의 이념이 전파되는 거다. 나는 앞으로 약 40~50 년쯤 살것으로 예상되고, 그동안 나의 이러한 이념에 입문하는 사람들이 극소수라도 정립되기를 바랄 뿐이고, 내가 죽은 후 약 200 ~300 년 동안 과도기와 활성기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하며, 만약 제대로 활성기가 진행된다면, 농업, 산업, 정보화 혁명에 이은 제 4의 자연혁명으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고, 자연혁명은 현재의 과학기술공학을 근본부터 흔들어서 재 정립할 것이고, 과학의 이념은 그동안 오염시킨 것을 원상복구하는 것과, 자연분해가 아닌 소재는 물질로서 현실에 구현되지 못하도록 함이 당연한 것으로 올라설 것이다.
귀중한 조언이다 - dc App
자연혁명을 바탕으로 인류는 어느정도 장기간동안 자연친화적으로 살아가게 될 것이며, 나라는 있지만 국경은 큰 의미없고, 전쟁도 사라지고, 인구수는 전세계적으로 약 10 억명 정도로 줄어들 것이며, 인류가 노력하고 얻을려고 하는 것은 자연분해가능한 소재들일 것이며, 2018년 처럼 진행된 과학기술공학의 결과물들에 대한 엄청난 분석 및 검증으로 그 피폐한 시대를 비판할 것이고, 두번 다시 이러한 시대가 열려서는 아니됨을 아이들에게 교육할 것이고, 다짐하는 그런 시공간이 펼쳐질 것이다. 물론 나의 뇌피셜일 수도 있지만.....
플라스틱의 폐해를 생각하며 비슷한 생각을 좀 했었음. 왜 똑똑한 서구인들이 플라스틱이라는 엄청난 악수를 뒀을까..결론적으로는 불가피하게 흘러왔겠지만 - dc App
그런데 말이야, 시골귀농농사 관련한 방송소재를 만드는 곳은 방송국이 아니라, 독립회사로서의 기획연출회사이다. 그래서 그런 기획연출회사에서 모든 것을 진행해서 최종 방송동영상을 방송국에 파는 것이다. 즉 방송국은 달라도, 기획연출회사는 동일할 수 있다는 것이고, 그런 기획연출회사에서 시골귀농농사 다루는 회사는 아마 2~3개 정도로 존재할 것으로 보이는데, 나의 경우 그 회사의 작가에게 위와 같은 철학을 설파하니, 이 작가가 멘붕이 오고, 급기야 나를 상당히 부담스러워하고, 저런 놈 방송에 출연시켰다가 좃되겠다 싶었을 것이다.
나는 자연인이다 코너에만 들어맞겠지 - dc App
그리고 관련한 쪽의 회사들 작가끼리 정보가 공유되어서, 전성기라는 놈은 불가촉하는 것이 좋겠다고 결정내렸을 것이며, 그래서 이후 나에게 방송출연제안은 전혀 오지 않고 있다. 물론 나도 방송출연따위에는 전혀 관심없다. 만약 내가 방송출연하면 그 방송은 현존했던 그 어떤 방송과는 차원이 다르기 때문에 출연하는 것이겠지만, 그런 방송은 아직 접해보지 않았으므로, 현재로써는 방송출연하는 일은 전혀 없을 것이다.
나는 자연인이다 컨셉은 반짝 흥미 기인소개로 끝나니까 가능하지만 다른 프로들은..수용을 못하지.. - dc App
잘 되면 좋겠지만, 반면에 내가 추구했던 그 모든 것이 전혀 진전없이 오직 나만의 뇌피셜로서 종점에 도착했다면, 내가 경험기록한 모든 온오프상의 자료들을 최종본으로 정리해서 인터넷상에 공개하고,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했다고 기록할 것이고, 누군가 미래에 나의 오류를 검증해서 참고로 하는 것으로 만족할 것이며, 그래서 새로운 발전이 있다면 그것도 참 좋을 것이라고 적어 놓을 것이다.
정리하면, 돈벌려고 나의 시골귀농농사관련한 부분을 펼쳐봐야 절대로 돈 못번다. 왜냐하면 내가 펼치는 것들은 돈이 아니라, 다른 가치를 추구하는 차원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내가 펼치는 길위에서 조금이라도 돈을 추구해 버리면 모든 것이 사상누각의 차원으로 빠르게 진입해 버리고, 거품처럼 무너지고, 나는 공허해지고, 말라 비틀어져서 사라질 것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돈따위에는 추호도 관심없음이다. 이점 참고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이상끝.
아 그리고 하나더, 내가 무슨 산야의 도인처럼 보일지 모르겠는데, 나는 논리, 합리, 구체, 현실, 사실이 아닌 추상적이고 감상적으로 현실을 진행하는 사람이 아님을 인터넷에서 나를 접해본 사람들은 알것이다. 나는 모든 것을 논리, 합리, 구체, 현실, 사실에 바탕해서 추구하는 사람이므로, 이점도 참고하면 좀 더 명확한 이해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함.
이거 완전 서바이벌 체험농장이 되겠군.
아. 그리고 자세한 운영상의 내용까지는 말하고 싶지 않았는데 전성기가 요금관련 이야기를 하길래 하는 말인데. 내가 생각한 운영방식은 원시체험농장 자체는 무료로 운영됨. 단지 농산물을 구입할 경우에는 돈을 받음. 그리고 무료라서 공식적 요금은 없지만 일종의 후원금 개념의 자율적 사례금은 받음. 이 사례금은 운영자가 직접 받지는 않고 함을 만들어 놓고 자율적으로
유동 // 전에 포도 자율 판매 어케 되었음?
ㄴ내면 됨. 물론 안 내도 됨. 이렇게 하는 이유는 움집같은 원시체험시설자체는 비영리로 운영되어야 숙박업 허가 등의 법률적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있음. 물론 단순히 허가 때문만으로 무료제로 하려는 한것은 아님. 기본적 운영철학은 전성기가 말하는 것과 일정부분 상통하기때문이기도 함.
농갤은 서버 낭비임. (니들 수준이 이 거밖에 안됨?)
포도 자율판매는 솔직히 위치상의 문제로 그다지 많이 판매되지는 않았음. 그러나 결산해 보면 결손률이 아주 미미했음. 결손률은 5% 이내 였음. 좀 더 자세히 말하면 대략적으로 2~3%수준 정도였던 것 같음. .
닐닐구 개새끼야 올만에 형봤으면 인사부터 하는 것이 예의 아니냐?
랄프야 또 뭔 수가 틀어졌냐?
같은 경상도덴 경북 아들은...뭔가 이상한 도전 성향이 있고 거기에 도취 돼 있음. (물론, 농갤에서 본 경북 촌놈들에 한정해서..ㅋ)
같은 경상도인데 내 경험상 경남 아들은 경북에 비해서 속이 좁고 잘 삐지더라. 다른 말로는 감정표현을 더 잘하더라. 여자들처럼.. 물론 이 게 꼭 안 좋은 건 아니다만.
글고 경북 아들은 좀 더 과묵하고 무덤덤 혹은 답답한 경향이 있기는 함. 솔직히 예전엔 개인적으로 남자로선 이런 성향이 더 좋은 것이라 여겼는데 요즘은 이게 과연 좋은 것인지 의문이 들기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