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다고 생각한다. 청년귀농희망자들에게 추천할만한 현실적 대안은 청년귀촌이라고 생각한다.
무슨 말이냐면 일단 먹고자고하는 삶의 주거지만이라도 시골로 옮겨서 생활해 보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시골과 농업과 농민의 삶을 가꺼온 거리에서 눈으로 직접 보고 간접체험부터 해보라는 것이다.
물론 직장 혹은 직업은 원래 하던 그대로 하거나 아니면 시골 인근에러 직장장을 다시 구해보던가 말이지. 시골에서도 알바수준의 직장을 구해서 자동차로 출퇴근할수도 있고 혹은 가까운 공업단지에서 현장생산직일은 얼마든지 구해서 출퇴근 할수 있음.
이런 생활이 물론 대단히 불편하고 힘들고 하겠지만 귀농의 전단계로 보고 시도해 보라는 말임.  이런 경험을 하면서 진짜로 귀농을 하고 싶다면 서서히 준비를 해나가면 되고 아니다 싶으면 다시 도시로 나오면 되는 것이다.
내가 말하지만 니들은 시골이 과연 어떤 곳인지에 대해서 너무 모른다. 아무런 감이 없고 박박하기만 하다. 그런 상태에서 막연하게 가상의 매스컴에서 접하는 이미지 만으로 귀농을 꿈구고 있지 않느뇨?
이 정도의 실행도 못 해본다면 귀농따위는 니들 평생 실행도 못해보는 가상의 세계일 분이다.
청년귀촌에 있어서 시골에 주거는 어떻게 마련할 것인지에 대해서 예를 들어 보자면 시골 읍면단위 소재지 인근에 단독주택 혹은 원룸 같은 것이 있다면 임대해서 살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서 쉬는 날이나 시간이 날때마다 주변 농민들에게 다가가고 어울릴수 있으면 어울려 보는 것이다. 그러면서 귀농과 농업에 대한 현실적인 시야를 갖게 될수 있고 할지 안한할지에 대해서 현실적인 판단이 설수있을 것이라고 본다.
도시에서 아무리 계획세우고 꿈꿔봐싸 허황된 탁상공론일뿐이다.
돈이 있다고 해도 땅부터 알아보러 다니는 건 위험이 많이 따르는 방법이라고 본다. 실패의 위험, 후회의 위험 말이다.

막연히 귀농해볼까라는 허황된 공상따위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어디까지나 20대 혹은 30대 정도의 청년귀농망상자들에 하는 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