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원본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616078
저 긴 비닐하우스 한 동 설치비용이 일천만원이고,
농지는 아마 대부분 임대로 할 것이고,
음........
그럼 농지 임대료는 대략 얼마정도 일지 갑자기 급 궁금해 지는군, 누구 아는 사람 있음?
뉴스원본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616078
저 긴 비닐하우스 한 동 설치비용이 일천만원이고,
농지는 아마 대부분 임대로 할 것이고,
음........
그럼 농지 임대료는 대략 얼마정도 일지 갑자기 급 궁금해 지는군, 누구 아는 사람 있음?
저정도면 일천이 아니고 일억아님?
농지 임대료는 200평 마지기당 쌀 1가마니라던데
저쪽 지역들이 우로나라에서 시설재배가 가장 많은 지역임. 낙동강하류 줄기따라 펼쳐진 평야지의 경남남부권말임.
참고로 우리나라는 전세계적으로 시설재배가 비율이 가장 높고 가장 발달한 몇 손가락에 꼽히는 나라임. 정확히 기억 안 나는데 아마 네덜란드 다음으로 시설비율이 높은가 그럴거임.
121.155.*.* // 비닐하우스 한동에 설치비용이 일억은 너무 심하다. 유리온실이라면 모를까.
121.155.*.* // 그리고 저런 곳의 임대료는 일반 임대료보다 훨씬 비쌀것으로 보임.
유동 // 내가 최근에 느낀 것이 있는데, 한국은 아마 시설하우스 + 전자회로 + 통신 + 생화학기술을 융합한 스마트팜이 크게 자리 잡을 것이고, 관련작물은 딸기, 토마토 고설재배로 갈 것이고, 해외수출로 밀고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이에 대한 일꾼보급은 최근 유행하는 청년창업농들이 임금노동자로 배치될 것이고, 하나의 새로운 국가 먹거리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하우스시설도 시설 나름임. 일반적으로 연동하우스는 비용이 엄청 들어가고 저런 단동하우스는 상대적으로 많이 적게 들어감. 자동화된 연동시설에 겨울철 고설배드 딸기하우스시설 혹은 겨울토마토나 파프리카 등의 시설이라면 대략 평당 20쯤은 잡아야 시작할수 있을걸로봄. 사진에 나오는 정도로 과채농사 시작하려면 아마 평당 5~10만원 정도 잡아야 하지 않을까?
만코 말대로하면, 조상대대로 저런 곳에서 삼만평정도의 논으로 농사지었을 경우, 농지임대료를 평당 삼천원으로하면, 삼만평이면 년간 9천만원이네, 괜찮다 아주 좋다. 도시 상가에 비하면 신경쓸 것도 없고, 유지수선비용도 없고, 화재나도 땅이 소실되는 일도 없고, 자손 대대로 상속해서 가문의 영광이 되겠구나.
경북 성주지역 참외시설단지도 가보면 어마어마함. 거의 저정도급으로 보임. 사실 우리지역 집단포도재배지역에 가도 포도밭시설이 거의 저정도급으로 보임. 최근엔 좀 줄긴했지만. 거기가 전국최대의 포도집산지기도 하고.
유동 // 한국에서 참외, 포도, 수박, 사과, 복숭아는 앞으로 그냥 시들어서 겨우겨우 명맥만 유지될 것임. 서늘한 늦가을부터 이른봄까지 딸기, 그외의 고온기에는 토마토 이렇게 스마트팜으로 무농약 딸기, 토마토 수출로 갈 것이고, 내수로도 갈 것이고, 아마 이렇게 토마토, 딸기가 대세로 갈 것으로 보임. 대신에 엄청난 양액수경에 대한 연구개발로 딸기, 토마토에 대한 화학물질 주입은 나 같은 자연농법주의자들에게 평생 저격당하면서 갈 것으로 보임.
우리지역기준으로 보면 한 해 도지료가 일반 논밭같은 빈땅은 평당1천원, 과수원은 평당2천원, 하우스시설은 평당4천원. 뭐 대략 이정도 수준. 물론 위치나 상황에 따라 편차도 심함. 비싸도 일반적으로 이 정도 금액 이내에서 대부분 형성됨.
전성기생각은 약간 짧은듯. 특정 한 부분을 지나치게 확대해서 보기때메 결국은 편협한 사고에 머물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