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구성되어서, 인구 약 일십만명이 서식하는 구역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군위군에서 군위시로 승격될 것이다.
그 원동력은 현재 추진되고 있는 대구공항이 군위공항으로 이전되는 것이다.
군위공항은 이미 아주 오래전에 군위군 산성면, 우보면쪽으로 계획된 것으로 보이는데,
왜냐하면,
팔공산터널(얼마전에 개통완료, 대구-군위 직통터널), 군위역(중앙선 복선화, 현재 건설중)이
모두 군위공항 예정지 근처에서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짤방에서 중앙에 위치한 원이 그곳이다.
그리고 내가사는 고로면은 식수원으로서 군위댐이 위치하고,
그래서 전국에서 가장 자연친화적 인간의 삶이 진행되는 곳으로 미래가 펼쳐질 것이고,
나는 그러한 미래를 위해서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아마 내 예상이 현실이 될 것으로 보이고,
나는 그러한 미래가 재미있고, 즐겁기 때문에 좋은 것이다.
그리고 군위군(군위시)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이상적인 인간삶의 구역으로 알려질 것이고.....
만약, 군위공항이 순조롭게 안착하고, 군위군에서 군위시로 승격하면, 그것을 진두지휘한 현 김영만 군위군수는 군수 및 시장을 연임하다가, 적당한 때가 되면, 인구 십만명의 군위시에서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어서 군위발전을 위한 정치인으로 정립될 것이다.
그리고 먹거리는 로컬푸드원칙으로 군위군내에서 자급자족가능한 수준으로 진행될 것이며, 곡류 육류 과채류 채소 과일 기타 모든 먹거리가 그렇게 진행될 것이고, 대부분 자연농법으로 재배된 수확물로 구성될 것이고, 군위군에서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서민이라도 부담되지 않는 가격으로 자연농법 먹거리를 구입가능할 것이고, 그러할 것이다.
또한, 내가 사는 곳에 진행되고 있는 풍력발전단지는 군위군내에서 자급가능한 전력에너지를 공급할 것이며, 미래지향적인 인간삶이 구현되는 구역으로서 군위군(또는 군위시)은 올라설 것으로 본다.
참고로, 현 군위군 인구는 24,000 명 정도이다.
우리지역 인근의 읍인구를 대략 보면, 경산 진량읍 4만, 경산 하양읍 27만, 영천 금호읍 11만, 경주 안강읍 3만 정도 쯤 되는데 왠만한 읍지역 보다도 인구가 적은 군위가 시로 승격될 수 있을까?
뭐 현실성을 떠나서 비젼을 가지고 사는 것 자체는 나쁘지는 않다고 본다만.
오타 수정 >> 경산 하양읍 2.7만, 영천 금호읍 1.1만
대구공항은 그렇다쳐도 세트로 함께 이전될 K2전투비행단 소음은 어쩔라고. 대구반야월쪽만 가도 수시로 전투기 지나갈때 마다 보통 한 3분 정도씩 전화통화불가, 앞사람과 대화불가, 학원수업불가 등의 불편이 발생하던데.
경상북도내의 군 단위 지자체는 울릉군 포함 13개소로 군위군 인구는 그중 11위에 해당한다
유동, 121.155.*.* // 군위공항 들어서면 인구 증가할 것으로 보이고, 아마 일십만명정도 될 것라고 본문글 처음에 언급했음. 그리고 공군전투기 소음은 크게 문제될 것 없을 것인데, 왜냐하면 산성면 골짜기로서 V 자 협곡에 공항이 위치한다. 그 지역 사람들(얼마 안됨) 이주시키는 방향으로 진행될 것이고, 골짜기에 위치한 비행장을 벗어나면, 우보면, 의흥면으로 이곳은 소음영향 거의 없으며 이곳이 공항, 철도, 관광(삼국유사관련한 인각사등 여러 고전고대 유물들), 논밭 평야재배지로서 공항중심지 역할을 할 것이다. 그리고 이곳에 또다른 뭔가가 들어설 것으로 예상되는데, 아직 안개속이다.
유동, 121.155.*.* // 인구 일십만명 이상되면, 시로 승격가능할 것이며, 군위시 단독으로 국회의원 1명 배출하는 쪽으로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자방자치를 가장 이상적으로 실시하는 지자체로서 군위시가 될 것으로 보이고, 풍부한 산림을 바탕으로 깨끗한 전원구역으로 인식될 것이다. 그리고 나같은 자연농법인은 그러한 방향에서 나름 역할을 할 것이다.
그래 뭐, 인근지역이 발전되서 나쁠 건 없겠지. 할말이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