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서답이지만, 자연인이다. 먹방입니다. 산속헤메면서 오지도착 근데 길 보이네. 전기에 티비 전화. 재밋게 찍을려구 카메라방향을 산쪽으로. 갈때 삼겹왕창사갑니다.먹는재미방송위해. 가끔6명정도진행자보이죠.평소에는 개그맨하나보이지만.방송은 연출입니다.꾸미는거죠.가짜란얘기.초기자연인빼고 그냥 시골에 사는사람혹은 귀농인입니다.예전집들은 지금기준 대부분이 불법주택입니다.질문했듯 예전과현재법이달라요.예전에는 불편할이유가 없고, 요세는 도시인기준관념법이니 언밸러스하죠.쉽게 임야에 집 말이안되죠.관리사있기는한데 난방불법.도시인기준에 합법으로 형질변경하면 합법. 어째든 자연인은 방송이 만든 환상. 그냥연속극처럼그리이해하면.
팬.(125.141)2018-03-09 09:51
글읽고도 방송이 만든환상이란 이해를 못한다면, 승훈이가 산속헤메면서 오지도착. 시청자:와 자연인이다. 인터넷자연인방송 게시판에 방송신청란있읍니다. 미리 알고가죠. 연예인아닌 진행자가 사전조율하고 와꾸짜구 가는데 산속헤멘다면 방송사고게요. 그다음에 드론으로 촬영한 첩첩산중보여주면서 자연인집과 연결된 포장혹은 비포장길도 보여주죠. 길있는데 산헤메는 설정하면 오지처럼 재밌잖아요. 리무진으로 촬영팀과 혹은 매니저와 도착 하면 다큐멘타리가 되나요? 뭔말인지 아실려나 실제는 출연료도 왔다갔다하고.
팬.(125.141)2018-03-09 10:04
자기땅 아닌데서 집짓고 농사지으면서 살 수 있겠음? 만약에 주인에게 발견되면 니가 일군 터전 다 버리고 쫒겨나야 하는데. 자신있냐? 사실상 주인이 오지 않는 땅 혹은 지자체, 국가 소유의 땅이라도 누군가가 민원제기하면 어차피 나가야 할테고.
유동(121.182)2018-03-09 12:45
뭐 그냥 아무 산 속에나 들어가서 텐트치고 장기캠핑 하는 수준이라면 크게 걱정할 건 없겠지. 산림이나 주변환겸을 크게 훼손하지 않는 이런 경우라면 가능은 하지 않겠냐.
유동(121.182)2018-03-09 12:49
아마 그런 생활도 돈 없으면 하기 힘들거야. 소득은 없고 어쨌거나 안 굶어죽고 살려면 재화의 소비는 계속 이루어져야 될테니 말이지.
유동(121.182)2018-03-09 12:53
농사지어서 수확물판매로 인한 금전취득 혹은 물물교환 따위의 경제활동이전혀 없이 순수한 자급자족은 현실적으로 가능하지 않다고 본다. 전성기도 아직 그렇게는 못하고 있고 그걸 알거야. 전성기도 금융소득으로 쌀,라면,설탕,소금,쌈장 같은 대부분의 탄수화물 같은 식재료를 구입해서 소비하고 있는 중임. 그래서 전성기도 탈경제인은 아니고 역시나 경제인의 범주에 들고
유동(121.182)2018-03-09 13:01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전성기는 학문과 이론상의 농업소득은 없으므로 농업인이 아님. 그래서 결론적으로 전성기는 귀농을 한 것이 아니고 귀촌을 한 것임. 전성기는 명확히 전형적인 귀촌인의 개념에 부합됨. 귀농은 농업소득이 발생되어야 함이 필요요건이고 귀촌은 농업외소득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것이 충분조건임. 현재의 사회적 개념은 그러함.
유동(121.182)2018-03-09 13:06
일단 캠핑장비 챙겨서 마음에 드는 산속에 들어가서 한 1~2주일 정도만 먼저 함 살아보길. 그러면서 니 철학과 가치관이 어떻게 변화할지를 주목해 보길.
유동(121.182)2018-03-09 13:15
자연인에 대한 막연한 동경은 현대인류의 DNA에 간직된 수천 수만 년전 원시적 삶에 대한 아련한 유전적 추억이 되살아나는 거라고 봄. 현대인류에 본능처럼 내재된 오래된 기억 말이지. 그래서 내가 지난번어 원시체험농장을 이야기했던 거고.
동문서답이지만, 자연인이다. 먹방입니다. 산속헤메면서 오지도착 근데 길 보이네. 전기에 티비 전화. 재밋게 찍을려구 카메라방향을 산쪽으로. 갈때 삼겹왕창사갑니다.먹는재미방송위해. 가끔6명정도진행자보이죠.평소에는 개그맨하나보이지만.방송은 연출입니다.꾸미는거죠.가짜란얘기.초기자연인빼고 그냥 시골에 사는사람혹은 귀농인입니다.예전집들은 지금기준 대부분이 불법주택입니다.질문했듯 예전과현재법이달라요.예전에는 불편할이유가 없고, 요세는 도시인기준관념법이니 언밸러스하죠.쉽게 임야에 집 말이안되죠.관리사있기는한데 난방불법.도시인기준에 합법으로 형질변경하면 합법. 어째든 자연인은 방송이 만든 환상. 그냥연속극처럼그리이해하면.
글읽고도 방송이 만든환상이란 이해를 못한다면, 승훈이가 산속헤메면서 오지도착. 시청자:와 자연인이다. 인터넷자연인방송 게시판에 방송신청란있읍니다. 미리 알고가죠. 연예인아닌 진행자가 사전조율하고 와꾸짜구 가는데 산속헤멘다면 방송사고게요. 그다음에 드론으로 촬영한 첩첩산중보여주면서 자연인집과 연결된 포장혹은 비포장길도 보여주죠. 길있는데 산헤메는 설정하면 오지처럼 재밌잖아요. 리무진으로 촬영팀과 혹은 매니저와 도착 하면 다큐멘타리가 되나요? 뭔말인지 아실려나 실제는 출연료도 왔다갔다하고.
자기땅 아닌데서 집짓고 농사지으면서 살 수 있겠음? 만약에 주인에게 발견되면 니가 일군 터전 다 버리고 쫒겨나야 하는데. 자신있냐? 사실상 주인이 오지 않는 땅 혹은 지자체, 국가 소유의 땅이라도 누군가가 민원제기하면 어차피 나가야 할테고.
뭐 그냥 아무 산 속에나 들어가서 텐트치고 장기캠핑 하는 수준이라면 크게 걱정할 건 없겠지. 산림이나 주변환겸을 크게 훼손하지 않는 이런 경우라면 가능은 하지 않겠냐.
아마 그런 생활도 돈 없으면 하기 힘들거야. 소득은 없고 어쨌거나 안 굶어죽고 살려면 재화의 소비는 계속 이루어져야 될테니 말이지.
농사지어서 수확물판매로 인한 금전취득 혹은 물물교환 따위의 경제활동이전혀 없이 순수한 자급자족은 현실적으로 가능하지 않다고 본다. 전성기도 아직 그렇게는 못하고 있고 그걸 알거야. 전성기도 금융소득으로 쌀,라면,설탕,소금,쌈장 같은 대부분의 탄수화물 같은 식재료를 구입해서 소비하고 있는 중임. 그래서 전성기도 탈경제인은 아니고 역시나 경제인의 범주에 들고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전성기는 학문과 이론상의 농업소득은 없으므로 농업인이 아님. 그래서 결론적으로 전성기는 귀농을 한 것이 아니고 귀촌을 한 것임. 전성기는 명확히 전형적인 귀촌인의 개념에 부합됨. 귀농은 농업소득이 발생되어야 함이 필요요건이고 귀촌은 농업외소득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것이 충분조건임. 현재의 사회적 개념은 그러함.
일단 캠핑장비 챙겨서 마음에 드는 산속에 들어가서 한 1~2주일 정도만 먼저 함 살아보길. 그러면서 니 철학과 가치관이 어떻게 변화할지를 주목해 보길.
자연인에 대한 막연한 동경은 현대인류의 DNA에 간직된 수천 수만 년전 원시적 삶에 대한 아련한 유전적 추억이 되살아나는 거라고 봄. 현대인류에 본능처럼 내재된 오래된 기억 말이지. 그래서 내가 지난번어 원시체험농장을 이야기했던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