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그러더라 주말에 촌에가서 농사짓는 반 귀농인이신데. 젊은사람이 가면 노인네들 관절아파 일힘들고 땅팔기는 싫어서 낮은가격에 대여해준다고. ㄹㅇ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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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ㅇㅇ 많음. 근데 임대료 내며 농사지어 수익내는게 쉽지는 않음.
dd(175.201)2018-03-13 20:43
간혹 있음. 그런데 전제조건이 일단은 그 지역에 연고를 가지고 정착해서 살고있는 사람이라야 땅주인이 도지를 주려고 함. 이미 농사를 열심히 짓고 있는 사람이면 땅주인이 좀 더 미더워할 것이고. 이런 경우가 아니고 주거지도 연고도 잘 모르는 도외지 사람이라면 도지를 잘 주려고 하지 않을 것임. 어디까지나 대체적으로 그러하다는 것임.
유동(121.182)2018-03-13 22:06
믿지마라
양돈(223.62)2018-03-14 11:04
처음 귀농한 사람한테 땅 잘못줬다가 땅 자체를 망치는 경우가 있어서, 1~2년 하는거 보고 괜찮겠다 싶으면 그때부터 땅 잘 빌려준다더만~
*.*(dakeru)2018-03-14 15:30
ㄴ뭔데?
익명(39.116)2018-03-15 01:15
귀농이니 귀어니 귀산이니 지나치게 회자되고 있구려. 귀공 귀상 귀에술 역시 강조되어야 하오.
ㅇㅇ 많음. 근데 임대료 내며 농사지어 수익내는게 쉽지는 않음.
간혹 있음. 그런데 전제조건이 일단은 그 지역에 연고를 가지고 정착해서 살고있는 사람이라야 땅주인이 도지를 주려고 함. 이미 농사를 열심히 짓고 있는 사람이면 땅주인이 좀 더 미더워할 것이고. 이런 경우가 아니고 주거지도 연고도 잘 모르는 도외지 사람이라면 도지를 잘 주려고 하지 않을 것임. 어디까지나 대체적으로 그러하다는 것임.
믿지마라
처음 귀농한 사람한테 땅 잘못줬다가 땅 자체를 망치는 경우가 있어서, 1~2년 하는거 보고 괜찮겠다 싶으면 그때부터 땅 잘 빌려준다더만~
ㄴ뭔데?
귀농이니 귀어니 귀산이니 지나치게 회자되고 있구려. 귀공 귀상 귀에술 역시 강조되어야 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