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목걸이 하고 면접 대기실앞에서 대기하고 있는데 지나가는 여자둘이 왈


' 아, 나도 직장생활 힘든데 농사나 지으러 갈까~' 하면서 가더라.


농사나 지으러

농사나 지으러

농사나 지으러

농사나 지으러

농사나 지으러


끝.


ps: 다들 말 잘하더라. 꿈은 왜 그리 큰지. 난 그냥 내 밥벌이만 소소하게 하며 살고픈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