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개념없는 놈들 많음.
우리 부모님도 시골에서 농사 지으시는데...
도시에서 먹고 살기 힘드니까 시골에 내려와서 농사짓는 사람들 부쩍 많아졌는데...
이놈들 대부분이 동네 사람들하고 잘 어울리지도 못하고 말도 함부로 함.
그냥 땅만 사서 거기서 농사짓고 돈만 벌면 그만이라는 생각 가진 놈들 꽤 있는듯.
뭐 특별히 굽실거리라는 게 아니라, 태도나 말이 상당히 건방지고 오만함.
이건 젊은 내가 봐도 확실히 구분될 정도로 개념없는 놈들 많음.
물론 성실한 사람들도 있음.
그리고 저런 놈들이 요새 시골이 예전같지 않고 정이 없다는 둥. 헛소리 하고 다니지.
정작 시골에서 대우 받는 사람들은 동네 사람들한테도 대우 잘 받음.
도시에서 했던 방식 고대로 하고 다니면서 욕먹을 짓을 하니까 지들이 소외되는 건 생각 못 함.
도시라서 그런 경향도 없다곤 못하겠지만 원래 그런 사람이어서 그런게 클듯 - dc App
일이 바빠서 누가 이사오고 갔는지도 모름.ㅋ 사람 사는 곳은...다~똑같음. 분별심의 경계는 촌놈들에게도 필요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