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농법을 재현한 소 논갈이 및 써레질, 손모내기 실시 - 여주군농업기술센터 전통농법 무료체험 실시키로... 여주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오는 5월 27일(토요일) 여주군 대신면 하림리 전통농법 시범 체험농장에서 손모내기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전통농법 체험행사는 3천년 전통을 이어 온 최고의 진상명품 여주쌀 생산과정을 전통농업 그대로 재현, 진상미의 본고장인 명품 여주쌀의 명성을 이어감은 물론, 최고의 여주쌀밥 맛을 찾는 소비자의 기대에 부응하고 단계별로 가래질, 써래질, 못자리만들기, 모찌기, 손모내기, 김매기, 벼베기, 타작 등 일련의 작업을 전통농법 그대로 체험토록 시범 운영함으로써 여주쌀의 명성을 유지하며, 홍보의 효과를 제고코자 추진하는 행사이다. 예로부터 임금님께 진상하였던 우수한 여주쌀 생산의 전통을 이어가고자 조선시대 농법을 그대로 재현하여 화학비료대신 풀과 퇴비, 나뭇잎등 천연비료를 이용하고, 손으로 직접 모내기를 하는 등 전통농법을 재현하여 여주지역의 청정한 자연환경을 널리 알리고 진상의 전통을 홍보하는 1석 2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손모내기 행사는 연중 계획한 프로그램의 하나로 이번 행사를 위하여 지난 5월 13일 논두렁 가래질과 갈넣기등의 행사를 완료한 바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가족단위의 일반 군민들과 소비자의 참가하여 더욱 흥미를 이끌고 있으며 이미 200여명의 참가신청자가 예약을 접수한 상태이다. 이번 전통 손모내기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은 앞으로도 논김매기와 감자캐기, 피사리와 찰옥수수따기, 가을 베베기와 탈곡 그리고 메뚜기잡기 체험 등 올 한해동안 지속적으로 연계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며 참가비(중식포함)는 무료이며 체험에서 수확한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 가능하다.
전통농법을 재현한 소 논갈이 및 써레질, 손모내기 실시 - 여주군농업기술센터 전통농법 무료체험 실시키로... 여주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오는 5월 27일(토요일) 여주군 대신면 하림리 전통농법 시범 체험농장에서 손모내기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전통농법 체험행사는 3천년 전통을 이어 온 최고의 진상명품 여주쌀 생산과정을 전통농업 그대로 재현, 진상미의 본고장인 명품 여주쌀의 명성을 이어감은 물론, 최고의 여주쌀밥 맛을 찾는 소비자의 기대에 부응하고 단계별로 가래질, 써래질, 못자리만들기, 모찌기, 손모내기, 김매기, 벼베기, 타작 등 일련의 작업을 전통농법 그대로 체험토록 시범 운영함으로써 여주쌀의 명성을 유지하며, 홍보의 효과를 제고코자 추진하는 행사이다. 예로부터 임금님께 진상하였던 우수한 여주쌀 생산의 전통을 이어가고자 조선시대 농법을 그대로 재현하여 화학비료대신 풀과 퇴비, 나뭇잎등 천연비료를 이용하고, 손으로 직접 모내기를 하는 등 전통농법을 재현하여 여주지역의 청정한 자연환경을 널리 알리고 진상의 전통을 홍보하는 1석 2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손모내기 행사는 연중 계획한 프로그램의 하나로 이번 행사를 위하여 지난 5월 13일 논두렁 가래질과 갈넣기등의 행사를 완료한 바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가족단위의 일반 군민들과 소비자의 참가하여 더욱 흥미를 이끌고 있으며 이미 200여명의 참가신청자가 예약을 접수한 상태이다. 이번 전통 손모내기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은 앞으로도 논김매기와 감자캐기, 피사리와 찰옥수수따기, 가을 베베기와 탈곡 그리고 메뚜기잡기 체험 등 올 한해동안 지속적으로 연계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며 참가비(중식포함)는 무료이며 체험에서 수확한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 가능하다.
거머리도 찬조 출연함? 거머리가 나와야 제대로 된 체험이지.ㅋ (지자체나 정부는 브랜드 육성에 예산 낭비 마이 함. 효과는 글쎄고. 무능한 지자체를 둔 나락농꾼들은 자꾸 소외 되고. 울나라는 쌀 수입국임. 글고...현재까지 개량된 품종들은 선호의 차이지 품질의 차이가 아니라 봄. 소비자의 선호는 브랜드화로 극복할 수 없고.)
브랜드 정책은 올드함. (브랜드는 품질의 신뢰인데...누가 인증해줌? 농협의 케이 브랜드는 판로라도 개척해 주지.)
어디는 참외, 어디는 딸기, 여기는 수박, 여기는 메실, 여기는 사과, 여기는 복숭......이런 광고성 카피는 사라질 때도 됐음. 지난 한 세대 동안 이 좁은 한반도의 기후와 기상이 마이 변했음.
니들 농갤들은 넘 과묵함. 잘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