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일반화하는 건 아닌데..


대체로 보면, 술을 자주 마시는 것 같더라.


마셔도 많이 마시고 자주 마심.


하루 종일 일하고 저녁 때 동네 술집 나가서 한잔씩들 걸치는 건 좋은데...


이게 거의 매일 이루어지면 문제가 생김. 


낮에 동네사람들이 일 거들어 주면, 거기서 또 한잔하고 저녁에 일 끝나면 나가서 또 한잔하고...


대부분 50~60대층이 저런 경우가 상당히 많은 거 같음.


일단 시골에서 일 제외하면 도시처럼 문화생활이나 취미생활 하기가 거의 불가능하고,, 일에 쫓겨 바쁘기도 하거니와....


그래서 대부분 동네사람들과 술자리 갖는 빈도가 상당히 많음.


시골 아재들 대부분 대낮부터 얼굴 뻘개서 돌아다니는 사람들 많음.


도시보다 시골 사람들이 알코올 의존증이 더 많은 것 같다.


보통 부부가 싸우는 경우가 대부분 저런 음주 습관 때문임.  당연히 일에도 차질이 생기지...



이런 습관 고치지 않으면 농부에 대한 이미지 계속 안 좋아질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