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사 신축이 평당 3-40
그리고 소가 번식우. 비육우가 있는데
번식우는 관리가 더 힘들고
비육우는 관리가 더 쉽지만 이익이 더 적다
그리고 축산업종사자는 60시간 교육을 받은뒤
수료증을 받고 등록을 해야지 법적으로 인정을
받고 축사는 현재 신축허가가 힘든 상황
축산은 1차산업이고 4차산업의 과도기에
앞으로 어찌 될지 모르는 상황
ㅡㅡㅡㅡㅡㅡㅡㅡ
여까지 검색해봄
그럼 100두 들어가는 축사 신축기준 2억잡고
2억에 마리당 사료값 풀값 기타
15에 50마리. 잡고
12. 곱하면 9000만원 마리당 350만원잡고
1억 5천 ㅡ 9천만. 육천에
공과금에 여러가지 기타 쓰이는곳
다 빼서. 연. 2천.
그럼. 50두 기준 4천 남는건가요?
아마 다른 사람들이 무슨 소린지 셈법을 이해 못할거 같다만.
아마 경험없이 머릿속으로만 하는 계산은 좀 무의미할 거야.
비육우는 번식우 보다 사료값이 더 많이 들지 않냐? 부가가치는 비슷한데 비용이 더 들거 같은데. 두 가지 다 경험해보면서 본인한테 더 맞는 쪽으로 좀 더 치중하는게 맞싶다.
내말은 그냥 흘러 들어도 됨. 축산에 대해서는 잘 모르니까.
ㄴ 덧글 감사합니다 유동횽
참고로 내가 알기론 축산업 시작하면 하루 이상 집을 비울수 없음. 그만둘때까지 평생. 밤에도 축사 가봐야 할때도 있고. 이 말은 여행 따위는 평생 갈 엄두가 안난다는 의미이기도 하고. 아무튼 이런거 각오하고 시작해야함.
20대가 억대 들어가는걸 알면서도 축산에 관심이 있다는건 그만큼 지원받을 능력이 있단건가
개인적으론 동물을 관리할 자신이 없음. 출생과 동시에 시한부생이 예약되고 짧은 생을 우리 안에서 집단사육되는 동물을 다룬다는 게 나로써는 영 내키지 않소이다. 아무튼 단지 내 가치관이 그렇다는 것일뿐.
신규교육받아야 허가떨어짐 땅사고 축사짓고 소넣고 가정하면 10억에 백마리쯤 보면되고 연 팔천정도? 인데 이것도 규모의 경제라 많을수록 두수대비유지관리효율이 좋아져서 오십마리키우면 장비비가 더듬
비육우는 말그대로 송아지사서 키우고 파는건데 기계만 갈갖추어져있으면 삼백두까지도 혼자할정도로 일없고 번식우는 수정교배출산 다해서 일도많고여가시간도없다 농장옆에 붙어살아야함
마릿수가 많아야 유지비가 더 저렴해지는게 사료 대량으로 싸게 사서 그런건가
ㄴ양돈의 말은 그런건 둘째치고 규모의 경제차원이겠지. 일정수준의 고정비용은 항상 발셍하는 것이고 손익분기점을 많이 초과할수록 수익이 점점 커지는 개념. 천평 농사에도 트랙터가 한대 필요하고 만평 농사에도 트랙터가 한대 필요하다면 만평 농사짓는게 규모의경제측면에서 유리해서 순수익은 10배가 아닌 20배 이상이 나올수 있는 원리를 말하는 것이겠지.
유동횽 양돈횽 모두 감사합니다 , 자본은 어릴 때부터 오토바이 배달해서 모아둔 돈이 1억 3천 있는데 검색한데료 한마디랑 천만원이나 나가나요 .. 땅은 제천에 축사허가받은 땅이 3~400평 규모로 있는걸로 아는데 13마리면 손해가 더 나는거죠?
20대가 1억3천 ㅗㅜㅑ
축산시설현대화사업.청년창업농 이라던지 도움을 줄만한 제도가 많이 있다. 정착하고자하는 지역의 농업기술센터가서 담당자랑 이야기 나눠보면되고 지금 그돈으로도 보조사업 받으면 충분하게 될꺼같음
하악 금수저쨩 부럽다. 아 놀지말고 1년정도만 더 일했어도 돈걱정 없는데 휴식겸 자료조사랑 경매물건 기다린다는 명분으로 너무 놀았네요ㅋ 동물은 달걀때문에 걍 닭이나 몇마리 기르다 늦가을에 다 먹어버릴려고 했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