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세, 연봉은 아마 세전 2400.... 주말 없고, 겨울에 휴식기간 있다고 들음.
10년간 모은다면.. 이론적으론 2억정돈 모을수 있을거 같은데...
(연봉 인상, 적금 등등...)
일반 농장 운동 잘하는 편은 아닌데 어떨까요?
한두달 여름에 농장에서 일했을때, 아침에 일어나는거랑 더운거 빼면 그럭저럭 할만 했었는데..
(육묘장 아님, 일반 비닐하우스)
육묘장이랑 농가 비닐하우스랑은 또 다르니깐...
27세, 연봉은 아마 세전 2400.... 주말 없고, 겨울에 휴식기간 있다고 들음.
10년간 모은다면.. 이론적으론 2억정돈 모을수 있을거 같은데...
(연봉 인상, 적금 등등...)
일반 농장 운동 잘하는 편은 아닌데 어떨까요?
한두달 여름에 농장에서 일했을때, 아침에 일어나는거랑 더운거 빼면 그럭저럭 할만 했었는데..
(육묘장 아님, 일반 비닐하우스)
육묘장이랑 농가 비닐하우스랑은 또 다르니깐...
10년 빡시게 일해서 평생 놀고 먹고 싶은데..(거창하게는 아니고 혼자 살면서 .. 집에서 백수질 하는거) 힘들까요
생산직을 들어가든.. 육묘장을 들어가든 거기가 거기일것 같아서.. 선배들이 일하고 있다는 업체 생각중입니다. (저랑 안면식은 없는 선배들이지많요)
내가 그녀를 사랑하고 있을까요? 아니면 내가 이 직장을 언제까지 다닐 것 같나요? 뭐 이런식의 질문과 뭐가 다르뇨? 자기도 모르는데 남이 그걸 어떻게 알겠뇨?
육묘등록제 시행한거 알고있노 이거 세금때리겠단거임 들어가지말어
함 해보면 알겠지.
2억모아서 10년뒤 놀고먹겠단 계획인데 선택이 왜 육묘장임? 다른이유가 있는건가 아님 단순하게 농사도 배우고 초기자본도 모아서 시골에서 욕심버리고 살고싶단건가
1. 이제까지 해온 근로라고는 육묘장이 최선일 것 같아서... 2. 무식하면 몸이 고생해야죠 3. 공장보다는 그래도 육묘장이 밥도 잘나오고.. 대인관계면에서도 편하지 않을까 하거든요.. 4. 좀 음지(?)로 가야 빡시게 돈모을것 같아요. 어중간한 도시 공장갔다간 매번 치킨 치킨 이럴거 같음.
뭘로 모으던 니맘이지만 2억갖고 10년후에 들어와서 여유롭게 놀고먹기 힘들껄?
말이 10년이지 몸되는 만큼 일해야죠
하... 고민입니다. 농대 재배학 석사 졸업해도 뚜렷한 취직길을 못찾겠어서...
2억으로 육묘장이 지어지고 운영까지 가능해요? 일반 하우스도 저는 견적 내보니까 평당 25만원 들오가던뎅 - dc App
ㄴㄴ 다른분 육묘장에서 일하는 거고.. 육묘장에서 일해서 돈 모은다음 뭐할지는 생각안해봄.. 몸 때문에 4, 50먹고도 할 수 있을것 같진 않은데... 하... 돈이 뭘까
2억이면, 괜찮은 육묘장 만듬. 니들 보면 업자들한테 의지를 마이 함. 견적도 그렇고. 3천만원이면 시설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