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데 제가 알기로 대한민국에 화학비료가 도래된 시점은 박정희 대통령때고 그 이전엔 조선 - 일제 - 대한민국 초기 까진 100% 친환경 농법으로 컸다는거잖아여
당시에 부엽토 썩히는거나 시비법같은 농사 기술에 대한 책 같은거 찾을 수 있을까요? 추천해주세영
댓글 4
농사직설-농가집성 - dc App
이힣이힣(tjy0605)2018-03-28 10:24
화학농법 이전의 그 100%친환경농법이란게 요즘의 유기농방식 등과는 많이 다른 방식임. 요즘으로치면 자연재배방식과 비슷한 부분이 있을 거임. 그 옛날 농기계와 농로, 교통 등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기에 퇴비를 일부러 만들어서 농경지에 투입했다는 것이 일반적 경향이라고 보기 어려움. 화학비료없이 전국토에 퇴비를 뿌릴려면 과연 얼마나 많은 퇴비를 만들어야하며
유동(121.182)2018-03-29 09:59
ㄴ 또 얼마나 많은 인력이 동원되어야 가능하겠노. 또 퇴비를 만들려면 농업부산물이든, 수피든, 건초든 그 만한 재료가 있어야 하는데 그만한 양의 재료를 구할수도 없었음. 그래서 옛날에는 텃밭농사를 제외한 일반농경지에는 거름 투입이 없이 했다고 보면됨. 물론 소량이기는 하겠지만 가축분뇨나 인분뇨를 간혹 뿌리는 경우는 있었을테고. 그래서 과거엔 퇴비사용 안함
농사직설-농가집성 - dc App
화학농법 이전의 그 100%친환경농법이란게 요즘의 유기농방식 등과는 많이 다른 방식임. 요즘으로치면 자연재배방식과 비슷한 부분이 있을 거임. 그 옛날 농기계와 농로, 교통 등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기에 퇴비를 일부러 만들어서 농경지에 투입했다는 것이 일반적 경향이라고 보기 어려움. 화학비료없이 전국토에 퇴비를 뿌릴려면 과연 얼마나 많은 퇴비를 만들어야하며
ㄴ 또 얼마나 많은 인력이 동원되어야 가능하겠노. 또 퇴비를 만들려면 농업부산물이든, 수피든, 건초든 그 만한 재료가 있어야 하는데 그만한 양의 재료를 구할수도 없었음. 그래서 옛날에는 텃밭농사를 제외한 일반농경지에는 거름 투입이 없이 했다고 보면됨. 물론 소량이기는 하겠지만 가축분뇨나 인분뇨를 간혹 뿌리는 경우는 있었을테고. 그래서 과거엔 퇴비사용 안함
최초의 질소비료 공장 일제치하때 생겼음요 찾아보세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