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농업 분야가 무지무지 넓고 공부하기전 피싱적 언론으로 주입된 상식하고 너무 다르다고 뼈저리게느낀다

또 농갤만 봐듀 농민들은 제각기 경험에서 나온 아집을 하나씩은 갖고 있다 그게 노하우고 전문성일 수 있는건 분명하지만 귀를너무들 닫고 있어 막막할때도 있다

몸으로 농사를 배우지 않아 아쉽지만 책만으로들 공부하고 시험에 합격하니 나만 이제서야 몸으로 배울수도없가 현재 내 상황에서 사는 길은 셤 합격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노지체럼은 더 미룰 수 밖에 없다

또 농정이란게 현장의 목소리 반영도 중요하지만 마을회관 공론장이 아니라 세계 농산물 시장 등 여러 이해관계가 얽혀 있으니 노지 농민과 다른 배경의 사람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