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들 농자재 가운데 취급자 건강에 위해되는 경우도 있겠지만
안전성 문제가 알려진 자재가 사용이 금지되어 안전한 자재들이 많으며 사용기준 위반한 오남용으로 위해 생긴 것이며
자재의 개발 생산 유통 사용에 앞서 안전성 검증하고 있는데
과거의 사고 사례나 막연한 거부감에 모든 가능성을 배제하는건 아닌지 의문이에요
전성기님 같은 장정이 상당한 면적의 경작지에서 고작 당신 1인이 일용할 양식과 약간의 잉여산물을 생산할 뿐입니다
개인의 생활양식은 스스로 택할 수있고 농업에 관한 애정과 일가견을 갖춘것은 인정해요
다만 님과 토지의 귀한 생산능력이 충분한 능력을 발하지 못하는 측면이 안타깝고 사회적인 손실이기도 하다고 생각됩니다
농약에 대한 논문이 있겠지만 안 봐서 패쓰하고. 시골할아버지 할머니들 오래사시는거 봐서는 건강에 그렇게 문제 없는거 아닌가요? s농사지었던 시골 노인분들이 도시 노인분들보다 빨리 죽는다는 팩트가 있는것인지 궁금?
농촌 할베할메에 병의원부족 저소득 음주담배로 일찍 가시져
과거 어느때 어떤 인터넷 토론장에서 나의 자연농법에 대해서 어떤 사람이 반론을 펼쳤는데, 그것이 인구, 식량, 농사기법에 대한 사항이었고, 나의 자연농법은 굶어 죽는 사람이 많을 것이라는 주장이었다. 나는 이것을 살펴본 후, 그분의 반론을 인정했으며, 이후 나는 관행농법이 아니면 현 지구인구의 90%는 굶어 죽을 수 밖에 없음을 언제나 항상 주장해 왔고, 이를 바탕으로 글을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미래에도 계속 이런식의 관행농법을 진행한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인데, 왜냐하면 관행농법 5년 지속된 농지에는 메뚜기, 지렁이, 굼벵이, 개미같은 것들이 싹 사라져 버리는데, 이것은 눈에 보이는 사라짐이고, 토양미생물 같은 보이지 않는 것들도 사라져 버리기 때문이다. 이게 올바른 것인지 생각해 봐야하고, 그것에 대한 개인의 가치관을 정립해야 한다. 국가에서 인증한 안정성 검사기관이 어쩌고 저쩌고, 박사님 논문이 이러쿵 저러쿵, 전문가가 왈가왈부 하는 것들은 다 쓸데없는 소리고, 내가 주장한 메뚜기, 지렁이, 굼벵이, 개미, 토양미생물부터 논하는 것이 가장 확실하고, 누구나 쉽게 이해가능하고, 자연이 검증하고 인증하는 부분임은 확실한 것이다.
내가 상당히 완고하고 자기주장을 강하게 펼친다고 느끼는 사람이 있겠지만, 나는 모든것을 논리, 합리, 구체, 현실에 입각해서 주장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추상, 감상, 비구체, 비현실에 바탕한 엉터리 주장은 졸라 까서 조져버린다. 나에게 식겁한 대표적인 곳은 네이버 귀농카페 지성아빠의 나눔세상 운영자, 네이버 농업주제판 네이버팜 운영진이 있는데, 둘 다 나를 강퇴시킨 이유는 네 네이버 블로그에 상세히 올려놨으니 찾아보면 나올 것이다. 그런데 이들이 나를 강퇴시킨 이유는 내가 주장하는 것을 소화시킬 역량이 되지 못했으며, 그대로 두면 그 집단이 송두리째 무너질 위험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위의 내 댓글에 나오듯이, 합리적인 반론을 나는 언제나 받아들이고, 소화해서, 나의 것으로 만드는 사람이다. 물론 그러한 합리적인 반론이 가뭄에 콩나듯이 희귀하다는 것이 지금까지 내가 경험한 것이지만....
그리고 내가 소유한 농지는 돌땅, 맹지로서 내가 농사짓기 전에는 묵전이었다. 대략 10년 이상 묵전으로 농사짓지 않았을 것으로 추정되고, 농사짓지 못한 이유는 관행농법을 시행할 수 있는 곳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돌땅에 관행농법하려면 일미터 정도 복토해야하는데 누가 그런 돈지랄을 하겠는가? 그리고 맹지에 관행농법할 능력되는 농사꾼은 아직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트럭, 경운기라도 들어가야 뭔가 할 거 아닌가. 그런데 사람만 들어갈 수 있는 농지에 무슨 얼어죽을 관행농법을 하겠음?
그러나 나는 그러한 돌땅, 맹지의 약 일천평에서 현재 곡류자급률 60%를 달성하고 있으며, 곡류제외한 다른 먹거리는 전부 자급하고 있음이다. 버리진 일천평의 농지를 훌륭하게 이용하고 있으며, 농업경영체등록 되었으며, 조건불리직불금 확실하게 수령하고 있으므로, 이점 참고하면 내가 진행하는 것이 어떤 차원인지 알 것이며, 그래서 본문 마지막 문장처럼 엉터리가 탄생되지 않음을 참고하시라.
끝으로, 위 본문글은 나를 까기위한 것이지, 나와 토론하려는 것이 아님을 쉽게 알 수 있다. 다음부터는 좀 더 세련되고 날씬하게 나를 까라. 위 본문같은 까는 솔직히 이제 상대하기 귀찮고 하찮게 여겨질 뿐이다.
뭔 숭고한 종교같어. 우리 아버지 밭에 똥준다. 기냥하는거지. 퇴비사면 돈드니 똥도 치워야되고 해서 겸사겸사주는거뿐.퇴비도 사다쓴다.제작년 콩 마당에서 말리는데 강아지가 설사를 했다 난 더러워서 질겁을 하는데 아버지 뭐가어때 깨끗해 아무렇지 않게 여기더라. 가족중 누군가입으로 들어갔을거임. 농사그냥 생활이지. 누구한테 강요하는게 아님. 기냥 전성기 처럼 완벽주의 있어야 뭔가 일반인이 배우는것도 있는거 아님. 내가 주체적으로 농사짓는다면 퇴비사서주고 비닐멀칭하고 제초제는 안쓰고 적당히 편히 할것임. 자기편익에 맞게 조금씩 하면되지 비판할것도 뭐도 아님. 기냥 전성기는 조금 신념이 강하고 사실 조금 존경스러움 그럴뿐임.
전성기는 농꾼이라 할 수 없음. 단지 자가소비를 위한 텃밭재배를 하고 있는 것일뿐임. 단지 1인소비를 위한 그 텃밭이 천여평에 이르는 이기적인 면적이라는 것에서 근본적 불합리성을 가지므로 비판의 요소는 충분히 있음. 농업은 최소의 면적에서 최대의 사람에게 먹거리를 제공해야할 원초적인 의무와 숙명을 지닌 분야임. 한정된 토지와 한정된 자연을 우리들은 그렇게
효율적으로 활용하여야만 하는 것임. 동물로 치면 자기혼자 수만평의 땅을 독차지한채 다른 개체들의 영역을 제한하는 것이랄까? 아무튼 그래서 이는 농업과 인류적 차원에서 보면 다소 이기적일수있다는 것임. 그리고 우리가 집에서 자기 먹을 음식을 만드는 행위가 외식업도 아니고 식당도 아닌 것처럼 전성기의 사례는 농업을 하는 것이라 볼수없고 농꾼이라 칭하기도 거시기함
유동 // 자연농법으로 진행함에 있어서, 성인남자 1인을 위한 먹거리 자급가능한 농지면적은 최소 오백평이상은 되어야 한다는 것이 내가 산정한 결과이다. 현재 나는 일천평중에 일부는 어떤 실험적인 연구분야로서 기능하도록 할당하고 있으며, 생산량은 많으나 저장관련한 문제로 겨울, 봄에는 이용하지 못하는 곡류분야도 있음을 참고바라며, 그렇다고 이것을 직접 차몰고 와서 저렴한 가격에 가져가라고 해도 기름값, 시간, 노력이 더 나오므로 가져갈 사람 없다.
유동 // 돌땅, 맹지는 내가 아니면 아무도 농사못짓는 형식인데, 나는 이런곳에서 수확을 거뜬히 하고, 농업경영체, 직불금 관련한 매년 시해되는 정부검증을 아무 문제없이 잘 합격했으며, 내 사례를 인터넷에 100% 공개함으로써 누구나 정보를 보도록 개방했으며, 이용하도록 하는 것에 대한 가치는 고려하지 않음은 근시안적 우물안 개구리의 모습일 뿐이라고 생각함.
전성기를 비판할 논리와 그가 추구하는 바의 불합리성은 많음. 내가 그와 논의나 토론을 할 의지가 별로 없을뿐임. 다른 여러가지 측면에서도 전성기의 미래설계에 대한 불합리성을 지적할 근거와 논리가 있음.
유동 // 현재 내가사는 마을에는 약 오천평쯤 되는 어떤 한구역의 밭들이 현재 임야화되어서, 이대로 두면 지목이 전에서 임야로 형질변경되어야할 형국에 처해있다. 그러나 이곳에 농사를 시행할 역량이 되는 농부는 나외에는 아무도 없음도 자명하다. 그러나 나는 더이상 농지면적을 확장할 생각이 없기때문에 개간할 생각이 없음이다. 그러나 누군가 자연농법을 시행하려한다면 내가 가진 정보가 아니면 현재 대한민국의 어느곳에서 이러한 맹지구역의 밭들을 개간할 자문역을 할 수 있겠는가? 이러한 가치는 고려해 본 적 없음?
유동 // 유동의 논리는 한국의 농부들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보는데, 왜냐하면 국민 80%를 차지하는 사람들이 저렴하게 구입해서 먹을 수 있는 농산물(귤, 쌀, 일부채소는 제외)은 거의 외면하고, 사과 과일 배 수박 참외 딸기 특용작물 등등등 이러한 먹거리 위주로 돈벌기 위한 농업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므로, 그래서 최소의 면적에서 최대의 사람에게 먹거리를 제공해야할 원초적 의무와 숙명따위는 던져버린 상황이므로.
전성기의 실험적 경험과 지금껏 생활괘적에 대해서 쉽게 폄하할 생각도 없고 내가 그럴만한 존재도 아니다. 다수의 사람들에게 데이터와 경험적 정보를 제공한다는 차원에서는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남들이 가지 않는 새로운 길을 개척하려는 그 철학에 대해서도 높이 산다.
유동 // 여기 농갤하는 사람들이 모두 죽어서 흙이 되고, 그렇게 시간이 가고, 또 가고, 엄청가는 길고 긴 장시간적 차원에서 미래를 헤치면서 설계해 볼 때, 나처럼 시스템을 짤 수 밖에 없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본다. 그러나 너무 짧게 눈앞의 문제점만 바라보면 절대로 나의 시스템은 짜여질 수가 없다. 과학기술 발달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돌멩이 태워서 에너지로 활용할 현실구현을 하지 못했으면 과학기술에 대한 근원적 고찰부터 다시 하기를 권해드리며, 우선적으로 고등학교 수학, 물리, 화학책부터 다시 공부하면서 근원고찰을 하기 바람.
내가 생각하는 다 언급하지 않은 전성기의 청사진에 대한 불합리성에 대한 논리도 시대와 상황에 따라 달라질수는 있을거라고 본다.
유동 // 최근 비닐같은 석유화학물질에 대한 쓰레기대란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는 한심한 수준이 현대의 과학기술공학수준이다. 그리고 바다에는 미세플라스틱이 넘쳐서 어폐류를 통한 인체유입은 별도의 증명이 필요없는 그 자체로 자연당위법칙이 되어버렸다. 과학기술공학이 진정 인정받기 위해서는 그 발명품과 생산품이 자연분해되는 제품으로 나와야 하는데, 현재까지 그런 과학기술공학적 제품은 거의 없다. 결국 에너지보존법칙으로 따지면 미래의 암울함대신에 현재의 즐거움을 선택한 것이 과학기술공학이고, 마치 마약같은 것이라 보면 된다.
유동 // 끝으로, 현재 시골에서 토박이형식으로 계속 농사짓는 농민들은 농자재에 대해서 무척 잘 이용하고, 활용하는 것처럼 보여도, 그 근원이 되는 수학,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에 대한 지식은 전무하여서, 조금만 깊게 파고든 질문에도 답을 못하거나, 그런거 신경쓸거 없다는 이야기 뿐이다. 그래서 농자재 공장같은 제조업이나, 공무원 같은 감독기관들이 농민들을 조지기 딱 좋은 것이고, 반면에 농민들은 자기들이 조져지는지 안조져지는지 알지도 못하는 것이 현 상황이다.
한가지 문제는 전성기는 자신의 철학은 고도한 것이라는 절대적 입장과 타인의 철학은 미개한 타도의 대상이라는 기본적 자세가 타인들이 진지한 논의를 해 볼 생각을 접게 만든다고 본다. 많은 세상 사람들이 다들 그렇게 뛰어난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다들 그렇게 우매한 사람들만 있는 건 아니다. 역사적으로도 대단한 사람들이 존재했었고 현재도 그런 사람들이 살아가고있다
유동 // 관행농법이나 제도권내의 농법들이 신처럼 믿는 것이 과학기술공학아라고 봄에 있어서 반기를 들 이쪽 사람들은 없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들에게서 과학기술공학과 격리시켜버리면 사상누각이 되어 버리기 때문이지. 그런데 과학기술공학의 근원을 짚어본 사람들이 이들중에 얼마나 될지 의문이거나, 아니면 아무도 그런 근원을 성찰해본 사람이 없다고 나는 본다. 그러나 과학기술공학은 그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단단한 신뢰로 기반한 분야가 아니라는 것이 함정인 것이지. 이상끝.
니 혼자 너무 나가네. 내가 뭐라 캤따꼬.
니는 예컨대 유턴의 운동량보존의법칙같은 것이 절대적이라고 생각하냐? 세상에 우리들 보다 똑똑하고 고도한 철학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나 각 분야에서 대단 존경할만한 보이지 않는 공헌자들도 많다. 겸손해져라.
예컨데 아프리카에도 인류의 건강과 생명 그리고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 대단한 철학과 실행력으로 노력하는 알려지지 않은 공헌자들이 살아가고 있다. 나는 예전에 그런 사람을 만난 적이 있다. 나는 내 평생 아무리 노력해도 그런 사람들의 발끝도 못 따라갈 것이라고 생각한 적 있다. 전성기는 어쩌면 경험이나 견문이 부족한 걸 수도 있다.
인터넷은 세상의 1/100도 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