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곳 첩첩 산중 시골산골에서도 항상 고등학교 수학, 과학을 공부하고 있으며, 그 근원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있다.
그리고 대학에서 공부한 공학서적들의 수식과 글들을 살펴본다.
각종 공식, 수식, 글들의 예외, 선조건, 가정에 기반한 결과적 공식 수식 글들을 예리하게 분석해 봐라.
그리고 아주 넓고 길게 역사를 통한 결과를 비교해봐라.
나의 그런 결과는 농사에 있어서, 메뚜기 지렁이 굼벵이 개미 토양미생물이 사라진 흙을 두고,
상용화된 농자재의 안정성따위를 논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 부터 따진다.
이런 나에게는 농자재 제조업체 사장, 농약학박사, 정부안정성 검사기관 요원들이 인터넷을 통한
공개토론을 회피하는 결과로 나타나는 것이다.
나는 현재 내가 진행하는 자연농법적 삶들 중에서 똥처리시스템은 전세계적으로 가장 우수하다고
자신있게 모든 세계와 토론할 자신이 있는 사람이며, 또한 다른 모든 것에서도 그런 차원을 유지하도록
살아가는 사람이다.
공부하고 반론하는 사람인지, 뉴스정도만 보고 반론하는 사람인지는 처음 얼마간의 토론을 진행해보면 바로 알 수 있다. 나는 후자는 그냥 씹어버리고, 조져버린다. 그리고 졸라 까서 던져버린다. 반면에 전자에게서는 교묘하게 토론을 유도해서 나에게 도움되도록 토론의 결과를 얻을려고 노력하는 인간이 바로 나 이다. 이점 참고하시라.
닐닐구 씹새끼야 올 만에 형 봤으면 인사부터 하는 것이 예의 아니냐?
고등학교 교과서가 기본이기는 하다만 좀 더 깊이 있는 대학 전공교과서나 책을 보기를 추천함. 나도 예전에 솔직히 변리사공부하면서 자연과학공부를 좀 하게 됐는데 그 이후론 특정분야 저술서를 보거나 논문을 찾아보기도함. 솔직히 학문이나 연구는 계속 진행되고 있는데 고등학교 교과서는 아직까지 너무 옛날 기준으로 한정되어 있고 보수적이어서 잘못된 게 반영이 늦음
수학이나 자연과학을 학문적으로 보면 어디까지나 자연계에서만 성립되고 존재하는 상상의 개념이고 철학의 한 부분이라 볼 수 있음. 수학은 가장 논리적인 철학이고 과학이라는 개념도 인간의 생각 속에서만 존재하는 것일 수 있음. 우리가 자연을 관찰하고 이론화하는 순간 더 이상 자연이 아닌 철학의 굴레에 갇혀버리게 됨. 자연은 자연 그 자체로 존재하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