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에 산란을 신초 눈속에다 해버리니까 그 시기에 성충을 주기적으로 박멸해줘야함. 나무 속에 들어가 있으면 알이든 애벌래든 농약살포로 죽일수 없음. 저 부위에 농약을 주사바늘로 주입하면 가능은 하지만 그것 보단 칼 갖고 다니면서 손으로 껍질까지 찾아내서 죽이는게 효과적임. 사실 저걸 손으로 잡아내는 사람도 포도하는 사람중엔 나빼고 거의없을거야.
유동(121.182)2018-04-04 16:51
포도 계속 할 생각인가 보네. 위에는 고설분수호스가?
프리엔(39.7)2018-04-04 16:55
애벌레만 봐서는 100프로 장담은 못 하지만 종합적으로 판단했을때 저 벌레는 포도호랑하늘소 유충일 것임. 사실 다른 곤충들도 애벌레는 생긴 게 다 같음. 애벌레 크기도 부화 일수도 따라 달라지니까 크기로도 판별이 잘 안되고 결국은 산란부위,먹이,시기 등으로 대충 짐작하는 것임. 이 건 농진청 박사도 마찬가지.
요즘 울동네는 나비가 날아다니고...거세미도 꿈틀함. 개구리는 아직 늦잠 자는 중이고. 좋은 약 많음.
프리엔(39.7)2018-04-04 17:05
저놈들이 성충이되려고 밖으로 나온 이후나 5월초순 이후가 되면 이미 나무는 고사해있음. 그래서 나무껍질의 색깔로 육안상 관찰이 가능한 시기 그니까 저놈들이 알에서 부화후 먹이활동을 개시한 이후 아마 빠르면 2월하순부터 3월 중에 칼이나 가위로 잡아내야 올해 나무를 그나마 조금 지킬수 있음
유동(121.182)2018-04-04 17:13
공급물량의 반감기라는 틈세 속에서 많은 농꾼들의 눈치작적이 치열하다는 소리임. 이는 다시 말하면. 억제재배의 메리트가 높다는 말이고. (오늘 비와서 올만에 막걸리 한 병했네. 단도리하고 퇴근할란다.)
프리엔(39.7)2018-04-04 17:14
지금도 이미 마이 파막었자나. 저렇게 파막으면 저 눈은 못 쓸 확률이 높고 더 심하게 파먹으면 저 마디 선단으로는 나무가 죽음. 알겠지만 저 마디 눈마다 올해 신초를 받아서 착과하는 결과지가 나와야하는 건데.
껍질 속에서 부화한 거지. 저 유충의 먹이는 나무는 아님.
파먹고 있네.ㅋㅋ
약 치라.
나무 목질부위와 겉껍질을 제외한 형성층을 다 파막고 있음. 더 있으면 나무가 절단되서 부러지거나 저 앞쪽의 가지가 고사하게됨. 부화는 나무눈 부위에 하고. 저 부위가 산란,월동,먹이활동 여러 측면에서 가장 좋은가 봄.
지금은 약쳐도 효과없음. 저거는 8~9월 산란기때 성충을 죽여야함
약 안치는 이유가 있나 보네. 꼭 내 살 파먹는 거 같음.
살충제 치면 부화한 거는 거의 다 잡지.
저놈을 잡으려면 여름철 2개월 남짓한 기간 동안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의 주기로 살충제를 살포해야함.
유동아, 발본색원은 안됨. 그때그때 방제하는 거지. 곤충이나 세균 바이러스가 인간을 사육하는 듯.ㅎ
그나저나...저 비닐 교체한다고? 돈 마이 나가겠네. 올해는 늦었고?
여름철에 산란을 신초 눈속에다 해버리니까 그 시기에 성충을 주기적으로 박멸해줘야함. 나무 속에 들어가 있으면 알이든 애벌래든 농약살포로 죽일수 없음. 저 부위에 농약을 주사바늘로 주입하면 가능은 하지만 그것 보단 칼 갖고 다니면서 손으로 껍질까지 찾아내서 죽이는게 효과적임. 사실 저걸 손으로 잡아내는 사람도 포도하는 사람중엔 나빼고 거의없을거야.
포도 계속 할 생각인가 보네. 위에는 고설분수호스가?
애벌레만 봐서는 100프로 장담은 못 하지만 종합적으로 판단했을때 저 벌레는 포도호랑하늘소 유충일 것임. 사실 다른 곤충들도 애벌레는 생긴 게 다 같음. 애벌레 크기도 부화 일수도 따라 달라지니까 크기로도 판별이 잘 안되고 결국은 산란부위,먹이,시기 등으로 대충 짐작하는 것임. 이 건 농진청 박사도 마찬가지.
요즘 농가들의 '핫 아이템'은 눈치작적임. 치고빠지기. 대부도가 추석 포도로 재미 봤었고.
안알랴줌.
부화가 제각각이지만..지금부터 몇 차례 나눠서 방제하면 되겠네.
요즘 울동네는 나비가 날아다니고...거세미도 꿈틀함. 개구리는 아직 늦잠 자는 중이고. 좋은 약 많음.
저놈들이 성충이되려고 밖으로 나온 이후나 5월초순 이후가 되면 이미 나무는 고사해있음. 그래서 나무껍질의 색깔로 육안상 관찰이 가능한 시기 그니까 저놈들이 알에서 부화후 먹이활동을 개시한 이후 아마 빠르면 2월하순부터 3월 중에 칼이나 가위로 잡아내야 올해 나무를 그나마 조금 지킬수 있음
공급물량의 반감기라는 틈세 속에서 많은 농꾼들의 눈치작적이 치열하다는 소리임. 이는 다시 말하면. 억제재배의 메리트가 높다는 말이고. (오늘 비와서 올만에 막걸리 한 병했네. 단도리하고 퇴근할란다.)
지금도 이미 마이 파막었자나. 저렇게 파막으면 저 눈은 못 쓸 확률이 높고 더 심하게 파먹으면 저 마디 선단으로는 나무가 죽음. 알겠지만 저 마디 눈마다 올해 신초를 받아서 착과하는 결과지가 나와야하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