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촌슈퍼에 가니까 구운계란 3개 든 거 1200원하던데 촌막걸리 1000원짜리하고 사와서 떼운적 있는데 계란이 쪼매내서 간에 기별도 안 가데. 한 6개는 먹어야 요기가 되겠더라. 놀란거는 유통기한이 2019년 2월까지라는 거.
나도 입교대 추억으로 구입해 봤는데...비쌈. 그때 그 맛도 안 나고. 등산이나 재난시에 필요한 상비품임. 내 추천은, 천원 남짓하는 천일 볶음밥이 좋음. 국도 싼 거 많음.ㅋ
그래 저녁에 함 알아봐야겠군. 구운계란은 보관이 오래되니 좋을듯.
일이 바쁘면, 밭에서 요기 해결하는데...오뚜기 쫄면이 나왔더라. 맛 좋음.
구운계란 유통기한 생각보다 엄청기네요. 당장 먹을거랑 구운계란 만들거 생각해서 닭 여러마리 키워야겠네요.
다이소에서 3천원..전투식량 - dc App
며칠 전에 촌슈퍼에 가니까 구운계란 3개 든 거 1200원하던데 촌막걸리 1000원짜리하고 사와서 떼운적 있는데 계란이 쪼매내서 간에 기별도 안 가데. 한 6개는 먹어야 요기가 되겠더라. 놀란거는 유통기한이 2019년 2월까지라는 거.
나도 입교대 추억으로 구입해 봤는데...비쌈. 그때 그 맛도 안 나고. 등산이나 재난시에 필요한 상비품임. 내 추천은, 천원 남짓하는 천일 볶음밥이 좋음. 국도 싼 거 많음.ㅋ
그래 저녁에 함 알아봐야겠군. 구운계란은 보관이 오래되니 좋을듯.
일이 바쁘면, 밭에서 요기 해결하는데...오뚜기 쫄면이 나왔더라. 맛 좋음.
구운계란 유통기한 생각보다 엄청기네요. 당장 먹을거랑 구운계란 만들거 생각해서 닭 여러마리 키워야겠네요.
다이소에서 3천원..전투식량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