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사는 사실상 무참히 짓밟히고 본의 아니게 선출되어버렸다.
몇 년 전에 밀양사태와 관련해서 송전선로관련한 개인적 보상관련문제를 알아본적이 있긴 하지만 그 이후론 관심을 두지 않고 있었는데, 오늘 50여가구 되는 관련 주민회의에 안 가려다 갔다가 본의 아니게 뭔가를 하게 되었다.
예전에도 보상금 일부로 주민회식을 하자고 고기굽다가 그때 싸움이 벌어싀기도 했었다. 그래서 골치 아픈 일에 관여하기 싫은데 앞으로 욕받이 하게 생걌다. 어짜냐,
요즘은 이 문제가 어떻게 흘러가냐,
별로 관심이 없어서 말이다.
좌우지간 큰일이다. 심히 걱정이 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