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지 물려받은거 농사 지으라고 해서 지어야 되는데뭐 지으면 편하게 지을수 있음?예전에 고구마 심었다가 캐면서 디질번 했고 호박고구마라고 심었는데 내가 뭘 잘못했는지 그 맛에 또 놀랬었음난 보기에 좋은 나무로 심고 싶음 말 안나오면서 보기 좋을만한거 뭐 있을까1
힘든 거 못하겠으면 농사 안 짓는게 답이다. 도지줘라. 상속받은 토지는 자경 안 해도 되자나.
나도 힘들어서 자신없는 땅은 도지준다.
뭐라도 심으면 다 일이고 비용이 들어간다. 여러모로 손해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