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는 약 20~30 명 정도 되었는데,
최근에는 약 50~60 명 정도로 산정됨.
조회수도 세자리 기록하는 것도 꽤 있음.
대한민국 시골귀농농사 관련한 커뮤니티에서 디시 농갤만큼 개인의 자유의사를
존중해주는 곳이 어디 있나? 내가 보기에는 없음.
돈 또는 정치와 서로 밀접하게 협착되어서 있는 그대로 주장하다가는
블랙처리되고 차단되고 강퇴되어 버리는 것이 일반적인 상황이지만,
디시 농갤은 그딴거 없어서 좋다.
이전에는 약 20~30 명 정도 되었는데,
최근에는 약 50~60 명 정도로 산정됨.
조회수도 세자리 기록하는 것도 꽤 있음.
대한민국 시골귀농농사 관련한 커뮤니티에서 디시 농갤만큼 개인의 자유의사를
존중해주는 곳이 어디 있나? 내가 보기에는 없음.
돈 또는 정치와 서로 밀접하게 협착되어서 있는 그대로 주장하다가는
블랙처리되고 차단되고 강퇴되어 버리는 것이 일반적인 상황이지만,
디시 농갤은 그딴거 없어서 좋다.
내가 희망하는 디시 농갤 서식인 수는 약 200 ~ 300 명 정도, 하루 글 리젠수는 약 10 개 정도, 글하나당 댓글수는 많을수록 좋고, 이를 바탕으로 지금처럼 디시 메인에서 블랙처리되지 않고, 디시 메인에 노출되었으면 좋겠음. 시골귀농농사관련한 매니아들이 모여 들었으면 더욱 좋겠음.
시골귀농농사 폐인 커뮤니티로서 농갤이 위치했으면 좋겠음.
그래서 김유식이 농자재광고 적당히 삽입해서 운영비 좀 건지고, 서로 윈윈하면서 상생하면 그게 바로 인생의 진리지.
인구가 너무 많으면 바트같이 도배성 글 올리는 게이가 많아져서 댓글 몇 개 달리기도 전에 뒤로 넘어가는 문제가 발생함. 그래서 인당 글 올리는 데 제한을 뒀으면 함. 하루 5개 이하 정도. 몇 개 게시판은 또라이 한 두 사람의 도배성글로 사람이 다 떠남.
글이나 댓글은 별로 안 늘었는데 조회수는 좀 느는거 같기도하고. 눈팅족이 좀 되는것 같기는 한데 상주인구인지는 의문임. 어떤 경로를 통해서든지 한 두번 들어와 보고 마는 뜨내기가 많은 거 같음.
농갤은 관심주제도 아니고 떡밥도 약함. 그냥 소수의 매니아 밖에없음. 애초에 디시에서 농갤을 만든이가 있었다는게 오히려 신기함.